한국무용의 장르를 넘나드는 시도 ‘더 토핑: The Topping’ 공연
한국무용의 장르를 넘나드는 시도 ‘더 토핑: The Topping’ 공연
  • 김서현 수습기자
  • 승인 2018.11.16 10:32
  • 수정 2018-11-16 10:3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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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무용단 ‘더 토핑: The Topping’
서울시무용단 ‘더 토핑: The Topping’

서울시무용단(단장 예인동)이 28일부터 다음달 2일까지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 S씨어터에서 ‘더 토핑: The Topping’을 공연한다.

더 토핑은 2015년부터 ‘세상의 모든 컬래버래이션’이라는 주제로 한국무용을 중심으로 다양한 장르나 예술가와 협업하고 있다. 

이번 공연은 서울시무용단 소속 안무가 5인 강환규, 홍연지, 이진영, 유재성, 김지은이 무대를 꾸린다.

강환규는 한국무용과 영화 ‘레옹’을 컬래버래이션한다. 홍연지는 국립발레단 출신의 발레리노 염지훈의 연출과 함께 대중가요와 컬래버래이션을 선택했다. 이진영은 한국무용과 영상처리기술의 발달로 각광받고 있는 모션 캡처의 앙상블을 보여준다. 유재성은 드러머 임용훈과 함께 ‘플레이풀 PLAYFUL’을 선보인다. 김지은은 소설가 여태현, 연극배우 정유진과 장르를 넘나드는 컬래버레이션을 선보인다. 

이번 공연은 세종S씨어터의 블랙박스 형태의 극장을 최대한 활용해 무대 상상력을 다양하게 구현할 예정이다.

예매는 세종문화티켓과 인터파크 등에서 예매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서울시예술단 홈페이지(sjartgroups.or.kr/)에서 확인하면 된다. 

문의 세종문화티켓 02-399-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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