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 관내 29개 모든 초등학교에 미세먼지 신호등 설치
강남구, 관내 29개 모든 초등학교에 미세먼지 신호등 설치
  • 김서현 수습기자
  • 승인 2018.11.18 15:43
  • 수정 2018-11-18 15:4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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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미세먼지 농도sumatriptan patch http://sumatriptannow.com/patch sumatriptan patchsumatriptan patch http://sumatriptannow.com/patch sumatriptan patch ⓒ여성신문DB
미세먼지 ⓒ여성신문DB

 

강남구(구청장 정순균)가 올해 안에 관내 29개 모든 초등학교에 미세먼지 신호등을 설치한다. 관내 모든 초등학교에 미세먼지 신호등을 설치하는 것은 강남구가 서울 자치구 중 최초다. 

이번 사업은 미세먼지 취약계층인 초등학생의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마련됐다. 강남구는 지난해 구청 앞과 양재천 2개소에 미세먼지 신호등을 설치해 효과를 확인했다.  

구청 제1별관 옥상 대기측정소에서 측정 된 정보가 각 신호등으로 실시간 전달된다. 신호등은 미세먼지 농도에 따라 파랑(좋음), 초록(보통), 노랑(나쁨), 빨강(매우 나쁨) 4단계 색깔로 표시된다. 구는 내년 관내 전체 어린이집 225개소 실내에까지 미세먼지 알리미를 설치한다는 계획이다. 

한편, 강남구는 대기오염 피해 최소화를 위해 여러 대책을 세우고 시행 중이다. 미세먼지 주의보 및 경보 발령 시 구민에 문자를 발송하는 대기오염경보제, 비산먼지 발생공사장 점검, 경유자동차 매연저감장치 부착, 건설기계의 최신장비사용 조치 등이 시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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