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예술 전문가 양성 위해 모인다
장애예술 전문가 양성 위해 모인다
  • 김진수 기자
  • 승인 2018.11.18 15:48
  • 수정 2018-11-18 15:4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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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장애인문화예술원 제공
ⓒ한국장애인문화예술원 제공

한국장애인문화예술원이 20일부터 이틀 간 ‘2018 해외 장애예술 전문가 초청 강연 및 워크숍’을 연다.

20일 ‘포용적 예술 실천에 따른 국내 장애예술의 정책적 전망’이라는 주제로 박신의 경희대 경영대학원 문화예술경영학과 교수가 강연한다. 또 ‘영국의 포용적 예술의 정의 및 우수사례 소개를 통한 실천방법’에 관해 앨리스 폭스 영국 브라이튼대 예술대 부학장이 이야기한다.

21일에는 ‘포용적 예술의 정의: 미학, 정책 만남’, ‘포용적 예술의 실천: 프로그램 개발 및 발전방향’에 관한 워크숍이 열린다.

한국장애인문화예술원이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한다.

강연은 대학로 이음센터 5층 이음아트홀에서 열린다.

신청은 14일까지 이메일(hkim@i-eum.or.kr)이나 포스터에 있는 QR코드 스캔으로 신청하면 된다. 워크숍은 온라인 접수 후 10명을 선정한다. 자세한 문의는 한국장애인문화예술원(02-760-9722)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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