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학의 성폭력 사건’ 부실 조사 규탄 기자회견
‘김학의 성폭력 사건’ 부실 조사 규탄 기자회견
  • 이정실 기자
  • 승인 2018.11.09 14:20
  • 수정 2018-11-09 14:2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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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서울 서초동 대검찰청 앞에서 검찰과거사위원회의 ‘김학의 전 법무부 차관 성폭력 사건 부실수사 규탄 기자회견’이 열려 참석자들이 김학의 전 법무부 차관 성폭력 사건의 제대로 된 수사를 촉구하는 구호를 외치고 있다.

9일 서울 서초동 대검찰청 앞에서 검찰과거사위원회의 ‘김학의 전 법무부 차관 성폭력 사건 부실수사 규탄 기자회견’이 열려 참석자들이 김학의 전 법무부 차관 성폭력 사건의 제대로 된 수사를 촉구하는 구호를 외치고 있다.

기자회견을 주최한 한국여성의전화는 법무부 과거사위원회 진상조사단은 8월로 예정되었던 본 사건의 조사 결과 보고 기한이 2개월이나 늦어지고 있고 조사 기간 동안 피해자 의견서에 대한 검토도, 가해자에 대한 조사도 하지 않았다며 성폭력 사건에 대한 어떠한 이해도 없는 조사단의 교체를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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