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 아동복지 생활시설 특정감사 나선다
부산시, 아동복지 생활시설 특정감사 나선다
  • 김서현 수습기자
  • 승인 2018.11.06 20:12
  • 수정 2018-11-06 20:1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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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아동학대예방센터가 오는 3월부터 아동복지시설 종사자와 담당공무원을 대상으로 아동학대예방 상설 교육을 한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abortion pill abortion pill abortion pillwhat is the generic for bystolic   bystolic coupon 2013 ⓒ이정실 여성신문 사진기자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 ⓒ이정실 여성신문 사진기자

 

부산시(시장 오거돈)는 7일부터 11월 21일까지 11일간 아동복지 생활시설 5개소를 대상으로 특정감사를 실시한다.

이번 특정감사는 2015년 이후 지원된 국·시비 보조금의 집행실태와 아동 인권침해 등 시설 운영 전반에 대해 살핀다. 감사팀은 특별히 감사반원 7명에 보조금감사팀장을 반장으로 팀이 꾸려졌다.

 법인운영, 시설운영, 기능보강 등 지원 유형별로 나누어 감사를 진행한다. 이번 시설 5개소에 대한 표본감사 결과를 토대로 연말까지 전체 20개소의 아동복지 생활시설에 대한 감사를 완료할 예정이다.

아동복지 생활시설은 전체 보호 아동수가 1천여 명 이상이며, 보조금 지원액도 271억 원이 넘는 규모다. 이번 특정감사를 통해 재정 지원에 걸맞게 서비스가 제대로 제공되고 있는지 살펴보고, 제도개선 사항도 적극 발굴한다. 

이번 감사에서 전문가로 꾸려진 자문단의 의견을 적극 수렴해 열린 감사를 구현하고 또한 감사의 전문성과 객관성을 높이고 불합리한 제도도 꾸준히 개선할 계획이다. 

 한편, 보조금감사팀은 지난 1일에 보조금감사 외부전문가 자문단을 출범했다. 자문단은 회계·세무·법률 분야의 실무 및 현장경험이 풍부한 공인회계사, 세무사, 변호사 등으로 구성됐다. 구성인들은 해당분야 부산협회(한국공인회계사부산지회·부산지방세무사회·부산지방변호사회)의 추천을 받아 현장에서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는 공인회계사 9명, 세무사 5명, 변호사 5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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