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도서관·윰댕·소프 한 자리 모인 이유는?
대도서관·윰댕·소프 한 자리 모인 이유는?
  • 김진수 기자
  • 승인 2018.11.08 10:14
  • 수정 2018-11-08 10:1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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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도서관(왼쪽)과 윰댕. ⓒ뉴시스·여성신문
대도서관(왼쪽)과 윰댕. ⓒ뉴시스·여성신문

대도서관, 윰댕, 팀세이카, 소프. 유명 1인 크리에이터들이 한 자리에 모인다.

‘경기 크리에이터즈 데이’가 10일 판교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열린다. 경기 크리에이터즈는 경기도 1인 크리에이터 사업을 한 크리에이터들의 교류를 위한 자리다. 올해 경기도가 발굴하고 육성한 230여 명의 크리에이터들이 함께한다.

1인 크리에이터는 유튜브 등 광고기반 플랫폼에 개인의 영상 콘텐츠를 제작해 올리고 이를 통해 수익을 얻는 사람을 말한다.

이번 행사는 경기도 1인 크리에이터들의 1년 성과를 시상하는 ▲경기 크리에이터 어워즈 ▲대도서관, 윰댕, 팀세이카, 소프 등 스타 크리에이터들이 대거 참여하는 크리에이터 토크쇼 ▲하이터치회 및 팬미팅 ▲애장품 럭키드로우 등이 진행된다.

대도서관이 경기 '크리에이터즈 데이 진행'을 맡는다. 윰댕, 팀세이카는 이재명 경기도지사와 디저트를 제작해 팬들에게 제공한다.

‘경기 크리에이터즈 데이’는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참가비는 무료다. 자세한 안내는 경기콘텐츠진흥원 홈페이지 또는 경기도 1인 크리에이터 페이스북 페이지(www.facebook.com/gcon.creator)에서 가능하다.

이 행사는 경기도가 주최하고 경기콘텐츠진흥원, CJ ENM 다이아TV가 공동주관한다.

ⓒ경기도 제공
ⓒ경기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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