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종도서관, 인문학 강연 ‘인문학과 밀당하기’ 열어
영종도서관, 인문학 강연 ‘인문학과 밀당하기’ 열어
  • 김서현 수습기자
  • 승인 2018.10.27 18:09
  • 수정 2018-10-27 18:0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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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종도서관 ‘인문학과 밀당하기’ ⓒ영종도서관
영종도서관 ‘인문학과 밀당하기’ ⓒ영종도서관

 

인천 영종도서관(관장 배창섭)이 인문학 특별 강연 인문학과 밀당하기11월 한 달간 우리의 오늘, 인간다움에 대하여라는 주제로 총 4회 진행한다.

영종도서관의 인문학과 밀당하기는 매년 진행하는 인문학 강연으로, 2018년은 다시 처음으로 돌아가 인간의 가치를 탐구하는 인문학 본연의 의미를 되새겨보는 주제로 기획했다.

1일은 인간도리, 인간됨을 묻다저자인 한정주 작가가 인간도리(人間道理)-인간됨이란 무엇인가?’라는 주제로 강연을 진행한다. 6일은 회색인간저자 김동식 작가가 누구나 인생이 특별해질 수 있다를 말한다.

20일은 어떻게 휘둘리지 않는 개인이 되는가저자 홍대선 작가가 개인의 탄생을 이야기한다. 29일은 인문학 강연 마지막 시간으로 일제강점기, 경성에 가다를 주제로 경성에서 보낸 하루저자 김향금 작가가 강연한다.

이번 강연은 모두 저녁 7시에 진행한다.

영종도서관 인문학과 밀당하기는 누구나 무료로 참여 가능하며 접수는 전화(032-745-6000) 혹은 영종도서관 1층 안내데스크에서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영종도서관 홈페이지(www.imla.kr) 또는 전화 문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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