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도봉구서 평화문화진지 1주년 기념축제 ‘다락다락’
서울 도봉구서 평화문화진지 1주년 기념축제 ‘다락다락’
  • 김서현 기자
  • 승인 2018.10.27 18:11
  • 수정 2018-10-27 18:1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평화문화진지 개관 1주년 맞이 축제 ‘다락다락(多樂多樂)’ 포스터 ⓒ평화문화진지
평화문화진지 개관 1주년 맞이 축제 ‘다락다락(多樂多樂)’ 포스터 ⓒ평화문화진지

서울 도봉구(구청장 이동진)는 평화문화진지서 오는 27일부터 11월 4일까지 ‘다락다락(多樂多樂)’을 연다. 

평화문화진지는 지난해 10월, 도봉산역 인근에 위치한 옛 대전차방호시설을 공간재생을 통해 문화 창작시설로 재탄생시킨 공간이다. 축제 기간 동안 △영화제 △특별전시 △오픈스튜디오 △연극제 등 다양한 문화예술행사들이 마련된다.

‘불편한 영화제’는 전쟁을 넘어 평화를 되돌아보자는 주제로 준비됐다. 축제 기간 평화문화진지 내 다양한 장소에서 진행된다. 상영 영화는 ‘하늘의 황금마차’, ‘플로리다 프로젝트’, ‘우리들’, ‘B급 며느리’, ‘꿈의 제인’, ‘공동 정범’, ‘아무도 모른다’ 등이다.
‘평화’, ‘한국근현대사 재해석’을 주제로 한 기획전시도 진행된다. 평화문화진지 입주작가들의 개인스튜디오와 작업물을 소개하고 작가와 대화할 수 있는 오픈스튜디오 ‘작가의 방’ 프로그램도 준비된다. 

내달 2일에서 4일, 사계절 연극제-가을에서는 지난 8월에 진행되었던 여름 연극 ‘인형장:OUR SWEET HOME’에 이어 연극 ‘페르귄트’가 공연된다. 노르웨이의 국민작가 헨리크 입센의 ‘페르귄트’를 동시대적으로 해석한 작품이다. 

축제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평화문화진지 홈페이지(culturebunker.or.kr)를 확인하거나, 평화문화진지(☎02-3494-1978)에 문의하면 된다.

기사가 마음에 드셨나요?

여성신문은 1988년 창간 이후 여성 인권 신장과 성평등 실현을 위해 노력해 온 국내 최초, 세계 유일의 여성 이슈 주간 정론지 입니다.
여성신문은 여성들의 더 나은 삶을 위해 여성인 '안전, 사회적 지위, 현명한 소비, 건강한 가족'의 영역에서 희망 콘텐츠를 발굴, 전파하고 있습니다.
저희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좋은 기사 후원하기를 해주세요.
여러분의 후원은 여성신문이 앞으로도 이 땅의 여성을 위해 활동 할 수 있도록 합니다.

여성신문 좋은 기사 후원하기


※ 소중한 후원금은 더 좋은 기사를 만드는데 쓰겠습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 서대문구 충정로 50 (3가 222번지) 골든브릿지빌딩 1층, 9층
  • 대표전화 : 02-318-93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준철
  • 제호 : (주)여성신문사
  • 사업자등록번호 : 214-81-03304
  • 대표이사 : 김효선
  • 발행·편집인 : 김효선
  • 여성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19 여성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admin@womennews.co.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