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을 위한 전문 전시회 ‘W페어’ 개최
여성을 위한 전문 전시회 ‘W페어’ 개최
  • 김서현 기자
  • 승인 2018.10.24 18:39
  • 수정 2018-10-24 18:4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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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W페어’ 포스터 ⓒGFC
2018 ‘W페어’ 포스터 ⓒGFC

GFC(Global fairs&conference 대표 이연백)가 주최하는 여성 전문 전시회 ‘W페어’가 내달 15일부터 18일까지 학여울 세텍(SETEC) 전시장에서 열린다. 행사는 10시부터 5시까지다. 

GFC는 국내외 전시, 회의, 이벤트 등을 전문적으로 기획·운영하는 기업이다.

2018 ‘W페어’는 지난 해 처음 개최 된 ‘우먼스페어’를 이름 바꾸고 내용을 개선했다. W페어는 '여성의 여성에 의한 여성을 위한' 국내 최대 여성전문 전시를 표방한다.

이번 행사는 2018 트렌드 키워드들로 구성됐다. 소확행(소소하지만 확실한 행복), 워라벨(일과삶의균형), 케렌시아(Querencia), 미닝아웃(개인의 취향과 정치, 사회적 신념에 대해 솔직하고 거침없이 선언하는 행위)에 맞춰 현대 여성들의 관심사를 반영했다.

총 5개의 공간으로 꾸려지는 행사는 △W홈퍼니싱&데코 △W패션&뷰티, △W바디&헬스, △W라이프스타일, △W스마트로 구성됐다. 참여 부스는 약 300여 부스가 될 예정이다. 부대행사로 ‘제5회 대한요가회장배 전국요가대회’와 ‘필라테스 코리아 챔피온십’을 진행한다. 각각 17일과 18일 학여울 세텍(SETEC)에서 개최한다.

김유나 GFC 과장은 “‘W페어’는 여성이 좋아할 만한 이슈들만 모은 전시다. 그동안 각기 개최되던 뷰티, 리빙, 헬스 분야의 전시를 한 자리에 모았다. 여성들이 관심 있어 하는 분야들을 한 번에 볼 수 있는 만큼 많은 여성이 관심 있어 할 것으로 전망 된다”고 말했다.

W페어 참관객 사전등록 및 자세한 사항 확인은 홈페이지(w-fair.co.kr)를 확인하면 된다. 기타 문의 사항은 W페어운영사무국으로 전화(02-6000-2512)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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