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 PC방 살인사건 피해자 추모하는 학생들
강서 PC방 살인사건 피해자 추모하는 학생들
  • 이정실 여성신문 사진기자
  • 승인 2018.10.23 18:53
  • 수정 2018-10-23 18:5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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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서울 오후 강서구 PC방 살인사건 현장에 피해자를 추모하는 꽃다발과 글들이 쌓여있는 가운데 수업을 마친 학생들의 추모 발걸음이 이어지고 있다.

지난 14일 서울 강서구에 위치한 한 PC방에서 피의자인 남성 김성수씨는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던 피해자를 칼로 찔러 살해한 혐의 받고 있다. 피의자 김씨는 경찰 조사과정에서 지난 몇 년 동안 우울증 증세로 약을 먹어왔다는 의사소견서를 제출했다. 경찰은 22일 피의자 김씨의 신상을 공개하고 정신감정을 위해 공주 치료감호소로 이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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