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포토] 축구장 70개 규모, 공원·식물원 결합된 서울식물원 임시개장
[W포토] 축구장 70개 규모, 공원·식물원 결합된 서울식물원 임시개장
  • 이정실 여성신문 사진기자
  • 승인 2018.10.11 18:14
  • 수정 2018-10-11 20:0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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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임시 개방한 서울 강서구 마곡동 서울식물원의 식물문화센터 전경
11일 임시 개방한 서울 강서구 마곡동 서울식물원의 식물문화센터 전경

서울시가 서울 강서구 마곡동 마곡도시개발지구에 조성한 서울식물원이 11일 임시 개방을 했다.

공원과 식물원이 결합된 ‘보타닉 공원’인 서울식물원은 50만4천㎡의 축구장 70개 크기, 여의도공원 2.2배의 면적에 열린숲, 주제원, 호수원, 습지원 총 4개로 구성돼 있다. 이 중 야외 주제정원과 세계 12개 도시 식물을 전시한 식물문화센터가 포함된 주제원이 식물원으로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되며 그 밖의 공원은 24시간 개방된다.

 

11일 임시 개방한 서울식물원 입구에서 관람객들이 안내도를 살펴보고 있다.
11일 임시 개방한 서울식물원 입구에서 관람객들이 안내도를 살펴보고 있다.

 

서울식물원 식물문화센터 로비의 조형물
서울식물원 식물문화센터 로비의 조형물

 

서울식물원 식물문화센터 내 전시관을 관람객들이 둘러보고 있다.
서울식물원 식물문화센터 내 전시관을 관람객들이 둘러보고 있다.

 

서울식물원 식물문화센터 내 온실을 관람객들이 둘러보고 있다.
서울식물원 식물문화센터 내 온실을 관람객들이 둘러보고 있다.

 

서울식물원 식물문화센터 내 온실에는 열대·지중해 식물들이 가득하다.
서울식물원 식물문화센터 내 온실에는 열대·지중해 식물들이 가득하다.

 

서울식물원 식물문화센터 내 온실에서 관람객들이 식물들을 배경으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서울식물원 식물문화센터 내 온실에서 관람객들이 식물들을 배경으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서울식물원 식물문화센터 내 온실에는 세계 12개 도시 식물이 전시되 있다.
서울식물원 식물문화센터 내 온실에는 세계 12개 도시 식물이 전시되 있다.

 

서울식물원 식물문화센터 내 온실을 관람객들이 둘러보고 있다. 밖의 날씨는 쌀쌀했지만 온실 안은 후덥지근했다.
서울식물원 식물문화센터 내 온실을 관람객들이 둘러보고 있다. 밖의 날씨는 쌀쌀했지만 온실 안은 후덥지근했다.

올 가을 들어 가장 쌀쌀한 날씨에도 불구하고 개방 첫 날 서울식물원에는 많은 시민들이 방문해 야외 공원과 온실 등을 둘러보았다.

서울시는 6개월간의 시범 운영기간을 갖고 내년 5월 정식 개원할 예정이다. 시범 운영기간 중에는 서울식물원 전체 구간이 무료로 운영되며 10월 한 달 간 주말마다 공연, 마켓 등 다양한 행사가 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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