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작구, 아동학대예방 릴레이 토크콘서트
동작구, 아동학대예방 릴레이 토크콘서트
  • 이유진 여성신문 기자
  • 승인 2018.09.26 09:02
  • 수정 2018-09-26 09:0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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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구, 10월 8일까지 영유아 부모 1000여명 대상 

아동학대예방 ‘릴레이 토크콘서트’ 참가자 모집 

동작구(구청장 이창우)가 10월 8일까지 영유아 양육부모를 대상으로 아동학대 예방 부모교육 ‘릴레이 토크콘서트’ 참가자를 모집한다. 

2016년 전국아동학대현황보고서에 따르면 가정 내 아동학대가 80.5%로 가장 높았다. 원인으로는 부모의 양육태도 등이 33.1%로 나타나 부모들의 자녀양육 정보 부재가 학대로 이어질 수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   

이번 토크콘서트는 총 3강으로 구성됐다. ▲10월 10일 ‘엄마반성문’의 작가 이유남 교장의 ‘세상에 문제아는 없다. 문제 부모가 있을 뿐’ 강의를 시작으로 ▲10월 16일 감정코칭 전문가 최성애 박사의 ‘내 아이를 위한 감정코칭 육아법’ ▲10월 22일 소아정신과 분야 서천석 박사의 ‘우리아이 마음문답 아이와 함께 자라는 부모’를 끝으로 마무리된다. 

참가 대상은 동작구 내 영유아 양육부모다. 신청은 동작구청 홈페이지 ‘알려드립니다’에 게시된 신청서를 작성해 이메일(youj0915@dongjak.go.kr)로 접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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