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호랜텍, 천연 수목보호제 ‘황토약손’ 선보여
두호랜텍, 천연 수목보호제 ‘황토약손’ 선보여
  • 이유진 여성신문 기자
  • 승인 2018.09.14 13:59
  • 수정 2018-09-19 10:1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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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호랜텍의 황토약손 제품을 수목에 시공한 사진. ⓒ두호랜텍
두호랜텍의 황토약손 제품을 수목에 시공한 사진. ⓒ두호랜텍

최근 가뭄, 폭염, 한파 등 환경파괴로 인한 기후변화가 발생하고 이에 따른 문제가 발생하고 있다. 특히 우리 생활과 밀접한 수목 심기 시 고려해야 할 부분은 초기 뿌리의 활착과 나무줄기 상처보호 등이며 해충 문제가 발생할 수 있어 수목의 생존률이 급격히 떨어질 수 있다는 점이다.

두호랜텍은 수목줄기의 온습도 유지, 소나무좀, 흰점바구미, 재선충으로의 보호, 폭염시 피서 효과, 한파시 월동 효과가 있는 수목줄기보호(황토바르기) 제품인 황토약손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두호랜텍에 따르면 황토약손은 국산 천연 황토를 사용한 친환경 제품으로 수목과 인체에 무해하며 황토에서 방출되는 원적외선과 음이온이 식물세포의 생육 및 생리작용을 극대화해 수목의 성장을 돕는다. 황토의 항균효과로 수목의 상처를 치료하는 생육활성화 효과가 있으며 황토분자속 벌집모양의 공간이 단열효과를 주어 수목의 적정한 온도와 습기를 유지해 하절기 및 동절기의 외부환경에 대한 환경적응력을 높여준다.

황토약손 시공 후 기후변화에 대한 적응력 실험을 한 결과, 여름철 폭염에는 피서효과, 겨울철 한파에는 보온효과를 얻을 수 있어 수목 문제 발생 절감에 도움이 된다고 두호랜텍 측은 밝혔다. 

두호랜텍 측은 “기존의 마대류로 수목을 감았을 경우 수피의 불규칙한 특성으로 인해 깔끔한 외관이 나오기 어렵고 그 색상이 나무와 달라 조경공사시 미관이 손상되거나 시공후 일정시간이 지나면 교체작업을 해야하지만 황토약손의 경우 도포해 시공하므로 외형의 영향을 받지 않는다”고 말했다.

이어 “황토약손 시공 후엔 자연스러운 황토색으로 수목의 수려한 외형을 유지 시켜준다”며 수목의 동공 등 수목의 상처난 부위를 깔끔하게 보완해 경관의 미적 질을 향상시키므로 공원과 조경 등의 사용에 적합하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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