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아카데미뷰티스쿨, ‘네일 엘리트 클래스’ 수강생 모집
MBC아카데미뷰티스쿨, ‘네일 엘리트 클래스’ 수강생 모집
  • 이유진 여성신문 기자
  • 승인 2018.09.12 12:52
  • 수정 2018-09-12 14:0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MBC아카데미뷰티스쿨(대표 김채호)이 네일아트 최상위 교육과정 ‘네일 엘리트 클래스 시즌11’에 참가 수강생을 선착순 모집한다. 

2008년 시작된 ‘네일 엘리트 클래스’는 미국에 본사를 둔 글로벌기업 ‘오디세이 네일 시스템’에서 한국, 일본, 말레이시아, 베트남 등을 대표하는 6인의 아티스트가 강사진으로 참가한다. 세계 최고 수준의 살롱아트, 아크릴 스캅춰, 믹스미디어 디자인 스캅춰, 핸드페인팅, 스파케어 등에 대한 강의를 들을 수 있다. 

수강생들은 약 한달 동안 6명의 강사진으로부터 전문이론 및 기술 아트와 관련한 집중 트레이닝을 받는다. 특히 강사의 네일아트 시연과 트레이닝 테스트 등을 진행한다.

교육과정 종료 후 성적 우수자는 아시아권 대회연수 및 국제대회 참가 등의 혜택을 받게 된다. 수료자 전원에게는 강사진 6인의 서명이 담긴 인증서도 수여된다. 

네일 엘리트 클래스 시즌11은 10월 한달 간 MBC아카데미뷰티스쿨 삼성동 교육장에서 진행된다. MBC아카데미뷰티스쿨 수강생을 비롯 네일 관련 교육을 이수했다면 누구나 9월 말까지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 가능하다. 

기사가 마음에 드셨나요?

여성신문은 1988년 창간 이후 여성 인권 신장과 성평등 실현을 위해 노력해 온 국내 최초, 세계 유일의 여성 이슈 주간 정론지 입니다.
여성신문은 여성들의 더 나은 삶을 위해 여성인 '안전, 사회적 지위, 현명한 소비, 건강한 가족'의 영역에서 희망 콘텐츠를 발굴, 전파하고 있습니다.
저희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좋은 기사 후원하기를 해주세요.
여러분의 후원은 여성신문이 앞으로도 이 땅의 여성을 위해 활동 할 수 있도록 합니다.

여성신문 좋은 기사 후원하기


※ 소중한 후원금은 더 좋은 기사를 만드는데 쓰겠습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 서대문구 충정로 50 (3가 222번지) 골든브릿지빌딩 1층, 9층
  • 대표전화 : 02-318-93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준철
  • 제호 : (주)여성신문사
  • 사업자등록번호 : 214-81-03304
  • 대표이사 : 김효선
  • 발행·편집인 : 김효선
  • 여성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19 여성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admin@womennews.co.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