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WIN) 대구경북지회 ‘자연과 문화, 역사를 만나다’
윈(WIN) 대구경북지회 ‘자연과 문화, 역사를 만나다’
  • 대구 = 권은주 기자
  • 승인 2018.09.11 08:16
  • 수정 2018-09-11 08:1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자연과 문화, 역사를 만나다’를 주제로 문화 탐방. 뮤지엄 산(Museum SAN에서 안도 타다오의 건축물과 제임스 터렐의 작품을 관람했다 ⓒ여성문화네트워크대구경북지회
‘자연과 문화, 역사를 만나다’를 주제로 문화 탐방. 뮤지엄 산(Museum SAN에서 안도 타다오의 건축물과 제임스 터렐의 작품을 관람했다 ⓒ여성문화네트워크대구경북지회

여성문화네트워크(WIN) 대구경북지회(회장 성숙자)는 지난 6일 ‘자연과 문화, 역사를 만나다’를 주제로 강원도 원주를 찾았다. 

회원들은 뮤지엄 산(Museum SAN), 용소막 성당, 배론 성지 등을 둘러보며 자연과 공간, 공간이 가진 의미, 공간의 역사성 등을 되새겼다.

성숙자 회장은 “노출 콘크리트의 미니멀한 건축물의 대가 안도 타다오가 우리에게 전해주고자하는 메시지, 빛과 공간의 예술가 '제임스 터렐'의 작품, 자연과 문화의 어울림 등을 통해 휴식과 자유를 느끼는 시간이 되길 기대한다”며 “각 지역의 역사성과 문화를 배워 우리의 삶 속에 녹여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WIN대구경북지회는 여성 문화·예술 발전을 위해 만들어진 모임이다. 역사와 현대에서 여성인물을 발굴·탐방하고, 미술관과 박물관람, 지역현안 및 여성관련 토론회 등을 개최하며 대구경북지역 30여명의 회원들이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있다.

기사가 마음에 드셨나요?

여성신문은 1988년 창간 이후 여성 인권 신장과 성평등 실현을 위해 노력해 온 국내 최초, 세계 유일의 여성 이슈 주간 정론지 입니다.
여성신문은 여성들의 더 나은 삶을 위해 여성인 '안전, 사회적 지위, 현명한 소비, 건강한 가족'의 영역에서 희망 콘텐츠를 발굴, 전파하고 있습니다.
저희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좋은 기사 후원하기를 해주세요.
여러분의 후원은 여성신문이 앞으로도 이 땅의 여성을 위해 활동 할 수 있도록 합니다.

여성신문 좋은 기사 후원하기


※ 소중한 후원금은 더 좋은 기사를 만드는데 쓰겠습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 서대문구 충정로 50 (3가 222번지) 골든브릿지빌딩 1층, 9층
  • 대표전화 : 02-318-93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준철
  • 제호 : (주)여성신문사
  • 사업자등록번호 : 214-81-03304
  • 대표이사 : 김효선
  • 발행·편집인 : 김효선
  • 여성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19 여성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admin@womennews.co.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