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심리학회 제49대 회장에 조현섭 총신대 교수
한국심리학회 제49대 회장에 조현섭 총신대 교수
  • 이유진 여성신문 기자
  • 승인 2018.09.03 11:36
  • 수정 2018-09-03 18:1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조현섭 한국심리학회 제49대 회장 ⓒ여성신문
조현섭 한국심리학회 제49대 회장 ⓒ여성신문

한국심리학회 제49대 회장에 조현섭 총신대 교수가 취임했다. 임기는 2020년 8월 31일까지 2년이다.

조 신임 회장은 이화여대 임상 및 발달심리학으로 박사학위를 받은 후 총신대 중독재활상담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보건복지부 지정 ‘전국알코올상담센터 기술지원단’ 단장, 국무총리실 소속 ‘사행산업통합감독위원회 중독예방치유센터’ 센터장, 서울시 위탁 ‘강서 인터넷중독예방 상담센터’ 센터장, 국내 대표 국제중독기구인 콜롬보플랜 ICCE 초대 이사 등을 역임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 서대문구 충정로 50 (3가 222번지) 골든브릿지빌딩 1층, 9층
  • 대표전화 : 02-318-93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준철
  • 제호 : (주)여성신문사
  • 사업자등록번호 : 214-81-03304
  • 대표이사 : 김효선
  • 발행·편집인 : 김효선
  • 여성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19 여성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admin@womennews.co.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