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부모의 ‘워라밸’ 가능할까
한부모의 ‘워라밸’ 가능할까
  • 이세아 기자
  • 승인 2018.08.30 15:51
  • 수정 2018-08-30 15:5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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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한부모연합·국회 아동여성인권정책포럼

9월 7일 국회서 한부모정책포럼 개최

 

한국한부모연합과 국회 아동여성인권정책포럼(공동대표 권미혁·김삼화·정춘숙 의원)은 오는 9월 7일 오후2시 국회의원회관 제8간담회의실에서 한부모정책포럼을 연다.

이날 포럼 주제는 ‘워라밸 시각에서 본 한부모의 노동과 삶’으로, 한부모 가구 특성에 맞는 여성생계부양자 또는 1인 생계부양자 모델에 대한 가족·고용노동 정책에 대해 논의하는 자리다. 

주제발표 시간에는 성정현 협성대 교수가 ‘한부모 일·생활 균형실태’에 관해, 이어 정이윤 건국대 교수가 ‘한부모 가족 복지와 통계 측정의 문제점’에 관해 발제한다.

이어 토론 시간에는 장희정 인천한부모가족지원센터 대표, 김영정 서울시여성가족재단 가족정책실 연구위원, 최현수 한국보건사회연구원 사회보장통계센터장, 김은지 한국여성정책연구원 가족·저출산연구센터장, 여성학자 김선미 서울시립대 강사가 ▲한부모 입장에서의 ‘워라밸’이 가능한지 ▲미래의 더 나은 노동을 위한 정책 방안 ▲올바른 정책 설계를 위한 한부모가족 통계의 정합성 ▲아동중심 가구 통계 구축의 필요성 ▲일본사례를 통해 본 ‘한부모의 더 나은 삶의 질’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 김순남 성공회대 연구교수가 좌장을 맡는다. 문의 02-826-9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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