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차별·성폭력 끝장집회 모인 2만명 “여성에게 국가는 없다”
성차별·성폭력 끝장집회 모인 2만명 “여성에게 국가는 없다”
  • 이정실 여성신문 사진기자
  • 승인 2018.08.19 00:34
  • 수정 2018-08-22 15:3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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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투운동과함께하는시민행동이 18일 서울역사박물관 앞 도로에서 제5차 성차별·성폭력 끝장집회 ‘여성에게 국가는 없다-못 살겠다, 박살내자’를 열어 참가자들이 거리행진 후 3부 마무리 집회에서 핸드폰 불빛을 비추며 “안희정도 유죄고 사법부는 유죄다” 구호를 외치고 있다.

이날 집회에는 2만여 명(주최측 추산)의 시민들이 모여 안희정 무죄판결과 편파수사·편파판결을 강력하게 규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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