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복 73년, 제1348차 수요시위
광복 73년, 제1348차 수요시위
  • 이정실 여성신문 사진기자
  • 승인 2018.08.15 14:43
  • 수정 2018-08-16 14:4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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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복 73주년인 15일 서울 종로구 주한 일본대사관 앞 평화로에서 제6차 세계 일본군‘위안부’ 기림일 맞이 세계연대집회 및 제1348차 일본군성노예제 문제해결을 위한 정기수요시위가 열려 참가자들이 할머니 300분 사진과 함께 평화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이날 수요시위에는 일본군성노예 피해자 김경애, 길원옥, 이용수 할머니와 4개국의 전시성폭력 생존자들이 참석해 일본정부의 공식사죄와 법적책임 이행, 한국정부의 화해치유재단 해산, 국제사회의 세계평화와 전시성폭력 범죄의 재발방지를 위한 법·조치 이행을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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