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협, ‘커뮤니티 케어 간호협의체 발족식’
간협, ‘커뮤니티 케어 간호협의체 발족식’
  • 이유진 여성신문 기자
  • 승인 2018.08.09 13:04
  • 수정 2018-08-09 16:3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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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간호협회(회장 신경림)는 9일 오후 협회 대강당(쌍림빌딩 13층)에서  ‘커뮤니티 케어 간호협의체 발족식’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커뮤니티 케어 추진방향과 간호의 역할’을 주제로 한 강연도 이뤄졌다.

커뮤니티 케어 간호협의체에는 대한간호협회 산하 16개 시도간호사회와 112개 분회와 10개 산하단체 및 관련 단체 등 커뮤니티 케어가 추구하는 주민 밀착형 돌봄 서비스 제공을 위한 최근접 위치에 있는 현장 간호사들이 함께 한다.

이날 발족식에는 ‘커뮤니티 케어 간호협의체’발족을 축하하고 앞으로의 활동을 격려해주기 위해 배병준 보건복지부 커뮤니티 케어 추진본부장이 참석했다.

발족식에 이어 사회보장위원회 커뮤니티 케어 전문위원회 위원장인 이건세 건국대학교 의학전문대학원 예방의학교실 교수가 ‘커뮤니티 케어 추진방향과 간호의 역할’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한편, 대한간호협회는 커뮤니티 케어에서 간호사의 역할 방안 모색을 위해 오는 8월 24일 오후 2시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한국형 커뮤니티 케어의 성공적 추진을 위한 토론회’도 개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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