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코리아, 모바일 서비스 ‘선배에게 질문하기’ 정식 론칭
잡코리아, 모바일 서비스 ‘선배에게 질문하기’ 정식 론칭
  • 이유진 여성신문 기자
  • 승인 2018.08.09 11:17
  • 수정 2018-08-09 16:3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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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 준비의 시작, 잡코리아(대표 윤병준)가 선후배들의 취업 관련 고민을 나눌 수 있는 동문기반 취업고민 서비스 ‘선배에게 질문하기’를 정식 론칭했다.

잡코리아는 취준생들이 취업 준비 과정에서 겪는 막막함을 해결하기 위해 본 서비스를 기획했다고 밝혔다. 실제로 올 4월 잡코리아가 아르바이트 대표포털 알바몬과 함께 취준생 1187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바에 따르면, 취준생 98.5%가 ‘취업 준비가 막막하게 느껴진 적이 있다’고 밝혔다. 또한 이런 막막함을 반영하듯 취준생의 74.6%가 ‘족집게 취업과외 등 취업도우미가 있었으면 하고 바란다’고 말하기도 했다.

이재학 잡코리아서비스기획실 실장은 “취준생부터 현직자까지 내 일을 찾는 모두가 막막한 순간이 있게 마련”이라면서 “진로설계부터 구직, 이직과정에서 느끼는 다양한 고민들을 이미 같은 과정을 겪었던 동문선배들이 공통의 유대감과 경험을 통해 생생하게 조언해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잡코리아 ‘선배에게 질문하기’ 서비스는 잡코리아 개인회원이면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개인회원의 기본 이력서에 등록된 학력정보를 기준으로 동문을 매칭, 고민이 되는 질문과 이에 대한 답변을 익명으로 나눌 수 있다. 동문간 질문·답변만 가능하며 △동문Q&A △나의Q&A를 별도로 모아서 볼 수 있다. 잡코리아앱, 잡코리아 모바일 등 모바일 서비스로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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