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제21회 상호 존중하는 좋은 경영 대상’ 후보자 접수 진행
‘2018 제21회 상호 존중하는 좋은 경영 대상’ 후보자 접수 진행
  • 이유진 여성신문 기자
  • 승인 2018.08.06 13:47
  • 수정 2018-08-08 05:3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2017 제20회 좋은기업대상 시상식에 참가한 수상자들이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 ⓒ여성신문
2017 제20회 좋은기업대상 시상식에 참가한 수상자들이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 ⓒ여성신문

민간, 공공, 기타 부문 모두 포함 

2018년 10월 1일~12일까지 응모 

전문가·직장인 평가 거쳐 최종 선정 

오는 11월 63컨벤션센터서 시상식 

여성신문은 한국 사회에 상호존중의 문화를 확산해 조직의 생산성과 경쟁력을 높인 ‘2018 제21회 상호 존중하는 좋은 경영 대상’ 후보자를 접수받는다.

‘2018 제21회 상호 존중하는 좋은 경영 대상’은 여성신문이 주최 및 주관하며 고용노동부, 여성가족부, 중소벤처기업부(예정), 보건복지부, 국민권익위원회, 한국여성경제인협회, (사)한국여성경영자총협회가 후원한다.

‘좋은 경영 대상’은 노동시간 감축 및 최저임금 인상의 격변 속에서 남녀 간, 상하 간, 노사 간, 부서 간, 본사와 협력업체·프랜차이즈·대리점 등 상호 존중과 협업의 조직 문화를 격려해 시상한다. 이를 통해 기업과 조직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한국 사회에 상호존중의 문화를 확산하고자 한다. 이밖에 노동생산성을 높여야 하는 기업과 공공조직에게 우수한 인력을 끌어 모으고, 셀프 모티베이션을 일으켜 궁극적으로 조직의 생산성과 경쟁력을 높이는 효과를 불러오고자 한다.

특히 올해 ‘좋은 경영 대상’은 이름과 취지를 바꾸고 후보 접수 범위를 대폭 확대했다. 방식은 기업이나 조직의 내부 제도나 활동에 대해 시상하는 점을 참고해 응모에 의해 진행한다. 또한 모든 기업이나 조직이 강점과 약점이 있는 점을 고려해 기업이나 조직이 아닌 활동 사례에 대해 평가하고 시상한다. 아울러 각 단체의 등급을 구분해 평가, 시상한다. 대기업과 소기업간, 중앙부처와 지방정부 간 가용자원이 다른 점을 고려했다.

이에 따라 민간, 공공, 기타로 나눠 시상한다. 조직은 △민간(대기업, 중견기업, 중기업, 소기업) △공공(중앙, 지방) △기타(대학교, NGO, 각종 단체 등)을 모두 포함한다. 해당 분야는 남녀, 상하, 노사, 본사-협력업체, 사제 등 ‘상호 존중하고 협력하는 정책이나 활동’을 말한다. 고용노동부 장관상, 여성가족부 장관상,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상(예정)을 포함한다. 

구체적으로 응모분야는 △근무시간, 급여, 승진, 업무추진 관련 제도, 규정들 △교육, 세미나, 멘토링 등 양성 관련 △분위기, 소통, 격려, 회식 등 문화 활동 △어린이집, 식당, 휴가 등 복리후생 △직급, 성별 불문의 상호존중을 실천하는 개인 등이다.

응모기간은 2018년 10월 1일부터 10월 12일까지다. 공적조서, 개인정보 동의서 및 증빙자료 등을 여성신문 홈페이지(http://www.womennews.co.kr/company/landing.asp)에서 다운받아 제출하면 된다. 이메일로(wincb@womennews.co.kr) 접수 가능하다. 자세한 내용은 전화(02-2036-9214)로 문의하면 된다.

수상자는 전문가 평가, 직장인 설문평가를 거쳐 최종 선정한다. 2018년 11월 중 발표하며 개별 통지할 예정이다. 시상식은 2018년 11월 29일 오후 6시 63컨벤션센터 그랜드볼룸에서 열린다. 

기사가 마음에 드셨나요?

여성신문은 1988년 창간 이후 여성 인권 신장과 성평등 실현을 위해 노력해 온 국내 최초, 세계 유일의 여성 이슈 주간 정론지 입니다.
여성신문은 여성들의 더 나은 삶을 위해 여성인 '안전, 사회적 지위, 현명한 소비, 건강한 가족'의 영역에서 희망 콘텐츠를 발굴, 전파하고 있습니다.
저희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좋은 기사 후원하기를 해주세요.
여러분의 후원은 여성신문이 앞으로도 이 땅의 여성을 위해 활동 할 수 있도록 합니다.

여성신문 좋은 기사 후원하기


※ 소중한 후원금은 더 좋은 기사를 만드는데 쓰겠습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 서대문구 충정로 50 (3가 222번지) 골든브릿지빌딩 1층, 9층
  • 대표전화 : 02-318-93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준철
  • 제호 : (주)여성신문사
  • 사업자등록번호 : 214-81-03304
  • 대표이사 : 김효선
  • 발행·편집인 : 김효선
  • 여성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19 여성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admin@womennews.co.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