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여성가족재단, 청소년 #미투 ‘우리에게도 목소리가 있다’ 21일 열려
서울시여성가족재단, 청소년 #미투 ‘우리에게도 목소리가 있다’ 21일 열려
  • 장운경 인턴기자
  • 승인 2018.07.07 07:15
  • 수정 2018-07-07 10:1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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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의 학교 밖 일상에 대해 이야기하는 자리가 21일 오후 2시 서울여성플라자에서 열린다.

서울시여성가족재단이 개최하는 이번 행사는 게임과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등 디지털 환경, 아르바이트 현장, 연인 관계 등에서 성평등을 고민하는 청소년을 대상으로 페미니즘 워크숍이 진행될 예정이다.

『우리에게도 계보가 있다』 이민경 작가가 ‘언어는 우리의 힘이다’라는 주제로 1부 오픈 특강을 맡았으며 2부에서는 3개 워크숍이 예정돼 있다. 워크숍은 △불꽃페미액션 ‘코르셋 빨래하지’ △한국사이버성폭력대응센터 ‘사이버성폭력 A to Z’ △페이머즈의 ‘게임은 남자만의 놀이문화가 아니다’로 참가자는 오픈 특강과 워크숍 1개만 선택할 수 있다. 워크숍 이후에는 ‘미투가 바꿀 세상, 우리가 만들자’라는 주제로 전시 투어 및 메시지 쓰기 행사가 진행된다.

행사 사전 등록은 서울시여성가족재단 홈페이지(www.seoulwomen.or.kr) 공지사항 행사 이미지를 클릭해 개인정보 작성 및 참여 프로그램 선택 후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서울시여성가족재단에 문의(02-810-5072)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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