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여성정책연구원, '여성노동정책 답을 구하다' 포럼
한국여성정책연구원, '여성노동정책 답을 구하다' 포럼
  • 박자영 인턴기자
  • 승인 2018.07.04 13:55
  • 수정 2018-07-08 03:3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113차 양성평등정책포럼

 

한국여성정책연구원은 “성차별 해소에서 여성노동정책의 답을 구하다”를 주제로  오는 7월 6일에 한국여성정책연구원 2층 국제회의장에서 제 113차 양성평등정책포럼을 개최했다.

주최측은 “한국은 OECD국가 중 성별 임금격차가 가장 크고, ‘유리천장지수’도 최하위에 머물고 있다.” “‘남녀고용평등법’이 시행된 지 30년이 지났지만 채용, 배치, 임금, 승진 등 고용 상 성차별은 여전히 지속되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올 초에 드러난 금융계의 성차별 채용은 진입단계부터 배제되는 여성의 현실을 그대로 보여준 사건이다”라고 하며, "노동 현장에서 여성이 경험하는 성차별 문제를 직시하고, 해답을 고민하는 과정에 많이 참여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에 따라 한국여성정책연구원은 양성평등정책포럼을 통해 성차별 문제에 다시 주목하며, 해법을 모색하려고 한다.

기사가 마음에 드셨나요?

여성신문은 1988년 창간 이후 여성 인권 신장과 성평등 실현을 위해 노력해 온 국내 최초, 세계 유일의 여성 이슈 주간 정론지 입니다.
여성신문은 여성들의 더 나은 삶을 위해 여성인 '안전, 사회적 지위, 현명한 소비, 건강한 가족'의 영역에서 희망 콘텐츠를 발굴, 전파하고 있습니다.
저희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좋은 기사 후원하기를 해주세요.
여러분의 후원은 여성신문이 앞으로도 이 땅의 여성을 위해 활동 할 수 있도록 합니다.

여성신문 좋은 기사 후원하기


※ 소중한 후원금은 더 좋은 기사를 만드는데 쓰겠습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 서대문구 충정로 50 (3가 222번지) 골든브릿지빌딩 1층, 9층
  • 대표전화 : 02-318-93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준철
  • 제호 : (주)여성신문사
  • 사업자등록번호 : 214-81-03304
  • 대표이사 : 김효선
  • 발행·편집인 : 김효선
  • 여성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19 여성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admin@womennews.co.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