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 서둘러야겠네”
“조금 서둘러야겠네”
  • 여성신문
  • 승인 2005.05.12 16:29
  • 수정 2005-05-12 16:2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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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 전 초등학교 동창녀석들을 만났습니다. 이미 삼십을 훌쩍 넘긴 동창들은 초등학교 다니는 아이를 둔 아저씨 아줌마들이 되어있더군요. 20년만의 만남이었지만 그때의 기억을 되살리는 데는 많은 시간이 필요하지 않았습니다.

서점엘 나갔더니 벌써 카드와 연하장이 나와 있습니다. 올 크리스마스에는 녀석들에게 삭막한 인터넷 메일 대신 카드를 보내고 싶어집니다. 우체국이 바쁠테니 서둘러야겠죠.

<글·사진/ 민원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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