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여성인력개발센터, 지역특성 고려한 ‘맞춤인력 양성교육’
강서여성인력개발센터, 지역특성 고려한 ‘맞춤인력 양성교육’
  • 이유진 여성신문 기자
  • 승인 2018.06.04 18:34
  • 수정 2018-06-05 06:4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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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여성인력개발센터(관장 김정미)가 강서구의 지역적 특성을 고려한 맞춤인력 양성 직업 교육훈련생을 모집한다.

시-구 상향적·협력적 일자리 창출사업으로 서울시와 강서구의 지원을 받아 총 3개 5회의 교육과정이 진행된다.  

간병, 병동보조인력 등 ‘병원업무보조 양성과정’ (1차 6.25~7.27, 2차 8.20~9.21),  ‘실버시터 양성과정’ ’(8.13~10.23)은 의료관광 특구인 강서구의 특징을 고려한 맞춤형 교육이다.

’단체급식조리사 양성과정’(1차 6.27~9.13, 2차 8.1~10.31)은 마곡지구개발로 기업들이 입주함으로써 구내식당 및 직장어린이집, 구립어린이집 등의 수요에 맞춘 직업교육이다.

강서여성인력개발센터 관계자는 “이번 교육으로 강서구 구민들이 지역에서 일자리를 찾고 지역경제가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강서구에 거주하는 실업자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단체급식조리사 양성과정’은 여성 실업자만 가능하다.

이번 교육과정은 전액 무료로 진행된다. 자세한 정보는 강서여성인력개발센터 홈페이지(www.hrbks.or.kr) 또는 전화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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