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금실, 김꽃비...녹색당 신지예 서울시장 후보 지지
강금실, 김꽃비...녹색당 신지예 서울시장 후보 지지
  • 이정실 여성신문 사진기자
  • 승인 2018.06.01 06:11
  • 수정 2018-06-03 14:5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5월 31일 서울 마포구 경의선 숲길에서 열린 신지예 녹색당 서울시장 후보의 선거유세 ‘눈부신 평등의 서울로! : 우리는 페미니스트 서울시장을 원한다’에서 강금실 전 법무부장관(사진 위)과 영화배우 김꽃비가 참석해 신지예 후보에 대한 지지발언을 하고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 서대문구 충정로 50 (3가 222번지) 골든브릿지빌딩 1층, 9층
  • 대표전화 : 02-318-93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준철
  • 제호 : (주)여성신문사
  • 사업자등록번호 : 214-81-03304
  • 대표이사 : 김효선
  • 발행·편집인 : 김효선
  • 여성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18 여성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admin@womennews.co.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