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에겐 경찰도 국가도 없었다”
“여성에겐 경찰도 국가도 없었다”
  • 이정실 여성신문 사진기자
  • 승인 2018.05.17 15:51
  • 수정 2018-05-24 23:0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17일 서울 서대문구 경찰청 앞에서 불꽃페미액션과 한국사이버성폭력대응센터 회원들이 여성이 피해자인 불법촬영 범죄에 대한 수사당국의 미온적 대응을 비판하는 기자회견을 열고 있다.

참가자들은 모든 사이버성폭력 사건에 대한 대응이 얼마 전 발생한 ‘홍대 크로키 모델 불법촬영 사건’과 같이 적극적으로 이루어질 것을 요구하며 불법촬영 및 유포 범죄자들의 구속수사와 해외 서버 인터넷 플랫폼 운영자 추적 및 처벌, 경찰의 2차가해 처벌 등을 촉구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 서대문구 충정로 50 (3가 222번지) 골든브릿지빌딩 1층, 9층
  • 대표전화 : 02-318-93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준철
  • 제호 : (주)여성신문사
  • 사업자등록번호 : 214-81-03304
  • 대표이사 : 김효선
  • 발행·편집인 : 김효선
  • 여성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18 여성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admin@womennews.co.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