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투시민행동, 세 번째 ‘성차별·성폭력 끝장집회’
#미투시민행동, 세 번째 ‘성차별·성폭력 끝장집회’
  • 이정실 여성신문 사진기자
  • 승인 2018.04.21 23:06
  • 수정 2018-04-22 07:4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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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오후 서울 대학로 마로니에 공원 앞에서 ‘성차별·성폭력 끝장집회’가 열려 한 참가자가 직접 만든 손피켓을 들고 있다. 집회는 1부 #미투, “나도 말한다” 발언대, 2부 행진, 3부 현장발언과 문화제 순서로 진행됐다.

#미투시민행동이 지난 3월 ‘2018분 동안의 이어말하기’와 4월 7일 연남동 경의선 숲길에서의 ‘성차별·성폭력 끝장집회’에 이어 세 번째로 개최한 이날 집회는 서울과 광주, 전주, 대구, 김해, 포항 등 6개 지역에서 오후 3시부터 순차적으로 개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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