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투 국면 속 성매매·성착취 현장의 목소리를 듣다
#미투 국면 속 성매매·성착취 현장의 목소리를 듣다
  • 강푸름 여성신문 기자
  • 승인 2018.04.19 20:48
  • 수정 2018-04-20 05:2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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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매매문제해결을위한전국연대(대표 정미례)는 오는 27일 오후 2시 서울 동작구 서울여성플라자 2층 열린마당에서 ‘#미투운동과 성착취·성매매-성매매 현장의 목소리, 성착취를 말하다’를 주제로 정책토론회를 연다.

성매매문제해결을위한전국연대 측은 “성매매 현장은 성희롱과 성추행, 성폭력의 경계를 넘나들며 일상화된 착취와 폭력을 구조화한다”며 “성매매 현장의 실상을 드러내고 성매매 여성에게 미투 운동의 의미가 무엇인지 논하는 자리를 마련한다”고 전했다.

이날 신경아 한림대 사회학과 교수, 지음 성매매경험당사자네트워크 뭉치 운영위원장, 정재원 국민대 유라시아학과 교수, 장임다혜 한국형사정책연구원 연구위원, 차혜령 공익인권법재단 공감 변호사, 정미례 대표가 패널로 참석한다. 사회는 신박진영 성매매문제해결을위한전국연대 정책팀장이 맡는다.

문의 02-312-8297, 2004-60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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