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KDN, 미국 송배전 전문 전시회 ‘IEEE PES T&D 2018’ 참가
한전KDN, 미국 송배전 전문 전시회 ‘IEEE PES T&D 2018’ 참가
  • 이유진 여성신문 기자
  • 승인 2018.04.16 16:56
  • 수정 2018-04-17 17:2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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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CIRED 2017에 참가한 한전KDN 부스 ⓒ한전KDN
지난해 CIRED 2017에 참가한 한전KDN 부스 ⓒ한전KDN

한전KDN(사장 박성철)은 4월 17일부터 19일까지 미국 콜로라도 덴버에서 열리는 ‘IEEE PES T&D 2018'에 참가한다. 

‘IEEE PES T&D 전시회’는 2년마다 개최되는 세계 최대 규모의 송배전분야 국제 전력산업 전문 전시회다. 지난 2016년 텍사스에서 열린 IEEE 2016에는 전 세계 855여개 기업, 약 1만5000명이 방문했다. 올해는 50여 개국 800여개 업체가 참가한다.

한전KDN은 이번 전시회에서 총 7개의 최신 에너지ICT 제품․솔루션을 선보인다. 미래 배전운영시스템을 종합적으로 구현한 지능형 배전계통 운영시스템 5종(IEC 61850 기반 전력구 감시진단시스템, 차세대배전지능화시스템, 전력IoT, 분산형전원 종합운영시스템, 태양광발전관제시스템 등)과 MG-EMS(Micro Grid Energy Management System), 웹GIS기반 전력관리 서비스 플랫폼인 K-GIS 등이다.

한전KDN 관계자는 “국내 적용 기술을 해외고객의 사업에도 적용해 전력ICT 수출의 견인차 역할을 할 계획”이라며 “국내 관련 솔루션 협력사와 공동 진출 또한 모색해 동반성장 및 양질의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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