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신동에 봉제역사관 ‘이음피움’ 개관
창신동에 봉제역사관 ‘이음피움’ 개관
  • 이정실 여성신문 사진기자
  • 승인 2018.04.11 16:52
  • 수정 2018-04-13 14:0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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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봉제산업 1번지인 서울 종로구 창신동에 봉제역사관 ‘이음피움’이 건립돼 11일 개관식이 열려 관람객들이 전시관을 둘러보고 있다.

봉제산업의 역사와 현재를 살펴볼 수 있는 ‘이음피움’은 ▴봉제마스터 기념관 ▴봉제역사관 ▴단추가게 ▴봉제작업실 ▴바느질까페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화요일~금요일(월, 공휴일 제외) 오전 10시~18시 문을 열며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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