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윤기, 김태윤 ‘2018 여성마라톤대회 홍보대사’ 선정
곽윤기, 김태윤 ‘2018 여성마라톤대회 홍보대사’ 선정
  • 이유진 여성신문 기자
  • 승인 2018.04.10 18:43
  • 수정 2018-04-11 18:0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왼쪽부터 곽윤기, 김태윤 ⓒ뉴시스·여성신문
왼쪽부터 곽윤기, 김태윤 ⓒ뉴시스·여성신문

곽윤기, 김태윤이 제18회 2018 여성마라톤대회 히포시(Heforshe) 캠페인 홍보대사로 선정됐다.  

곽윤기는 2018 국제빙상연맹(ISU) 쇼트트랙 세계선수권 남자 계주 우승, 2010년 밴쿠버 겨울올림픽 남자 5000m 계주 은메달 수상 등 많은 국제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쇼트트랙 최강자다.

김태윤은 이번 2018 평창 동계올림픽에서 스피드스케이팅 남자 1000m 동메달을 획득하며 국민에게 기쁨과 감동을 선사했다. 여성마라톤대회 주최 측은 곽윤기와 김태윤을 유엔여성의 글로벌 성평등 연대운동인 히포시 홍보대사로 위촉하고 히포시의 대중화를 이끌 계획이다. 

곽윤기, 김태윤은 오는 5월 5일 어린이날 상암동 월드컵공원 내 평화광장에서 열리는 여성마라톤대회에 참여한다. 이들은 히포시 캠페인 홍보와 함께 4.5km 걷기에도 참여할 예정이다. 곽윤기는 지난해 열린 제17회 여성마라톤대회에 이어 두 번째 참가다. 

한편 매년 5월에 열리는 여성마라톤대회는 전국의 여성과 가족 1만여명이 참여하는 행사로, 남녀노소 부담 없이 참가할 수 있는 4.5km 걷기코스, 5km 코스, 10km 코스 등 세 가지 코스로 마련돼 가족 단위 참가자가 많은 것이 특징이다.

기사가 마음에 드셨나요?

여성신문은 1988년 창간 이후 여성 인권 신장과 성평등 실현을 위해 노력해 온 국내 최초, 세계 유일의 여성 이슈 주간 정론지 입니다.
여성신문은 여성들의 더 나은 삶을 위해 여성인 '안전, 사회적 지위, 현명한 소비, 건강한 가족'의 영역에서 희망 콘텐츠를 발굴, 전파하고 있습니다.
저희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좋은 기사 후원하기를 해주세요.
여러분의 후원은 여성신문이 앞으로도 이 땅의 여성을 위해 활동 할 수 있도록 합니다.

여성신문 좋은 기사 후원하기


※ 소중한 후원금은 더 좋은 기사를 만드는데 쓰겠습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 서대문구 충정로 50 (3가 222번지) 골든브릿지빌딩 1층, 9층
  • 대표전화 : 02-318-93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준철
  • 제호 : (주)여성신문사
  • 사업자등록번호 : 214-81-03304
  • 대표이사 : 김효선
  • 발행·편집인 : 김효선
  • 여성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19 여성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admin@womennews.co.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