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구 유망주 신유빈, 파나소닉코리아 후원 받는다
탁구 유망주 신유빈, 파나소닉코리아 후원 받는다
  • 이유진 여성신문 기자
  • 승인 2018.03.30 14:41
  • 수정 2018-03-31 09:4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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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유빈 선수(왼쪽)과 노운하 파나소닉코리아㈜ 대표 ⓒ파나소닉코리아
신유빈 선수(왼쪽)과 노운하 파나소닉코리아㈜ 대표 ⓒ파나소닉코리아

신유빈(청명중, 13) 선수가 3년간 파나소닉코리아㈜ 후원을 받게 됐다. 

파나소닉코리아㈜ (panasonic.kr, 대표 노운하)는 30일 오전 서울 서초구 파나소닉코리아 본사에서 향후 3년간 대한탁구협회와 신유빈의 공식 후원사로서 아낌없는 지원을 약속했다.

이날 후원 협약을 맺은 신유빈은 대한민국 여자 탁구의 유망주로 떠오르는 선수로 초등학생 때부터 탁구신동으로 주목을 받았다. 2017 아시아주니어탁구선수권 대회와 세계주니어선수권 대회에 최연소 국가대표 선수로 출전했다. 또한 최근 폴란드 오픈 21세 이하 여자단식에서 3위를 기록할 정도로 전도유망한 기대주로 주목받고 있다.  

노운하 파나소닉코리아 대표는 “미래 대한민국 여자 탁구계의 대들보가 될 신유빈 선수를 후원하게 돼 매우 기쁘다”면서 “신유빈 선수뿐만 아니라 대한탁구협회를 통해 대한민국 탁구계의 발전을 위해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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