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계 소식] 한국YWCA연합회, 한영수 신임 회장 선출 外
[여성계 소식] 한국YWCA연합회, 한영수 신임 회장 선출 外
  • 여성신문 편집부
  • 승인 2018.02.20 19:12
  • 수정 2018-02-23 1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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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영수 한국YWCA연합회 신임 회장 ⓒ한국YWCA연합회 제공
한영수 한국YWCA연합회 신임 회장 ⓒ한국YWCA연합회 제공

한국YWCA연합회, 한영수 신임 회장 선출

한국YWCA연합회는 지난 6~7일 열린 정기총회에서 한영수 제1부회장이 제46대 회장으로 선출됐다고 7일 밝혔다. 제1부회장에는 원영희 제2부회장이, 제2부회장에는 이종임 제2회계가 뽑혔다. 한 신임 회장은 1968년 YWCA 대학 조직인 ‘대학Y’ 회장으로 YWCA와 인연을 맺었다. 이어 한국YWCA연합회 위원, 실행위원, 회원Y협력지원위원장, 복지사업단 이사, 부회장 등을 역임하며 50년간 YWCA에서 헌신해왔다. 그는 취임식에서 “100년의 YWCA가 어떤 모습으로 서 있는가는 우리가 어떻게 결정하고 실행하는가에 달려있다”며 “회원들의 소리를 겸손히 받고 시민들, 특히 여성과 청년의 기대를 새겨듣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한국YWCA 정기총회 참석자들은 검찰 내 성폭력 피해 폭로를 비롯하여 사회 전반에 확산되고 있는 ‘미투(Metoo)’ 운동을 적극 지지하고, 전국 52개 YWCA가 성폭력을 근절하기 위한 활동에 발 벗고 나설 것을 결의했다. 1992년 창립된 한국YWCA는 기독교 정신을 바탕으로 여성이 바로 서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힘써왔으며 전국 52개 지역 YWCA를 중심으로 10만여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다. ‘생명의 바람, 세상을 살리는 여성’이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탈핵캠페인과 에너지전환 정책수립, 성평등 교육과 여성폭력추방 캠페인, 평화교육과 인도적 대북지원, 어린이·청소년·청년 교육프로그램 개발운영, 여성 직업훈련과 능력개발, 돌봄 사회화를 위한 지원 등 다양한 활동을 벌이고 있다.

 

강경희 서울시여성가족재단 대표 ⓒ이정실 여성신문 사진기자
강경희 서울시여성가족재단 대표 ⓒ이정실 여성신문 사진기자

강경희 대표, 세계도시에 ‘서울시 여성정책’ 소개

서울시여성가족재단(대표 강경희)은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프르에서 열리고 있는 제9차 세계도시포럼에서 서울시의 주요 여성정책을 소개했다고 8일 밝혔다. ‘2030년의 도시, 모두를 위한 도시, 새로운 도시 의제의 이행’을 주제로 한 이번 포럼은 7~13일까지 6일간 열린다. 유엔 해비타트(UN Havitat)가 주관하며, 올해는 ‘2030년의 도시, 모두를 위한 도시, 새로운 도시 의제의 이행’을 주제로 한다. 세계 각국의 장관과 시장, 학계 인사, 민간기업 대표, 비정부기구 대표, 지방정부 관계자 등이 함께 한다. 정책과 사례 공유, 네트워크와 협력기반 구축을 통해 지속가능한 도시화의 전 세계적 인식 확산을 위해 개최된다. 2002년 케냐 나이로비에서 처음 열린 후 2년마다 열고 있다. 강경희 서울시여성가족재단 대표는 지난 7일(현지시간) 여성 총회 세션에서 ‘지속가능한 도시발전을 위한 서울시 여성정책’을 주제로 사례를 발표하고 패널토론에 참여했다. 강경희 대표는 서울시와 서울시여성가족재단, 풀뿌리 여성단체, 시민이 함께 성인지적 관점에서 서울시와 25개 자치구의 정책 모니터링을 실시한 ‘젠더 거버넌스’ 운영사례를 발표했다. 또 성평등한 사회 환경 조성과 여성의 역량강화를 목표로 추진된 서울시의 ‘여성안심 행복마을 조성’ ‘아동, 여성 안전 지역연대 운영’ ‘아동학대 예방 종합대책 추진’ 등의 정책사례를 공유했다. 강 대표는 “지속가능한 도시 발전을 위한 서울시 여성정책의 성과와 노력을 세계 대도시에 잘 알려 서울시의 여성 정책이 국제사회에도 널리 공유·확산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포럼에서는 △사회적 포용성과 빈곤 종식을 위한 지속가능한 도시 발전 △지속가능하고 포용적인 도시의 번영과 모두를 위한 기회의 보장 △환경적으로 지속가능하고 회복력 있는 도시 발전 등을 주제로 참가자 간 발표와 토론, 논의 등을 진행했다.

 

여성인권진흥원 ‘기술매개 젠더폭력 방지’ 교육과정 개설

기술을 매개로 나타나는 젠더기반 폭력에 대응하기 위한 교육 과정이 마련된다. 한국여성인권진흥원(원장 변혜정)은 기술매개의 젠더기반 폭력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피해자 지원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기술매개 젠더기반폭력방지 전문상담원 과정’을 개설했다고 지난 8일 밝혔다. 최근 사회 전반에 성폭력 피해를 고발하고 이를 근절하기 위한 ‘미투(Metoo)’ 운동이 확산되는 가운데, 온라인상에서는 피해자에 대한 2차 가해가 동시에 벌어지고 있다. 한국여성인권진흥원은 “현재 우리사회의 폭력은 물리적 폭력을 넘어 기술을 매개로 그 범주가 다양해지고 있다”며 “이에 대응하기 위해 국내 최초로 ‘기술매개 젠더기반폭력방지 전문상담원 과정’을 개설했다”고 설명했다. 첫 교육은 23일 열렸으며, 다음달 말까지 총 100시간 강의로 진행한다. 기초과정, 전문이론과정, 전문실무과정 등 3개 과정으로 구성됐다. 기초과정에서는 ‘4차 산업혁명의 이해와 미래’ ‘사이버 공간에서의 십대와 젠더’ ‘디지털 시민성과 윤리성 개념’ 등을 주제로 한다. 전문이론과정은 ‘기술매개 젠더기반폭력: 성폭력, 온라인 그루밍, 성매매 등’ ‘기술매개 혐오 및 차별 발언’ 관련 법제 동향을 다룬다. 전문실무과정은 ‘기술매개 젠더기반폭력 대응 방안’ ‘피해자 지원 실무 및 실습’ 등으로 이뤄진다. 여성폭력 관련시설 종사자와 기술매개 젠더기반폭력 방지교육에 관심 있는 자는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한국여성인권진흥원 홈페이지(www.stop.or.kr)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이메일로 신청하면 된다. 접수는 지난 18일 선착순 마감했다. 교육의 90% 이상 출석하는 교육생에게는 한국여성인권진흥원장 명의의 수료증을 발급할 예정이다. 문의 02-735-7321, 7516

 

여가부, ‘찾아가는 폭력예방교육’ 콘텐츠 강화

여성가족부(장관 정현백)는 국민들이 일상 속에서 일어나는 성폭력·가정폭력 등에 대한 민감성을 키울 수 있도록 올해 ‘찾아가는 폭력예방교육’의 콘텐츠를 사례중심으로 개발하고 대상별 맞춤형 교육도 강화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에 새롭게 제작된 ‘폭력예방교육 토론사례집’은 일상 속에서 흔히 접할 수 있는 폭력사례와 토론거리를 제시하고 관련 법령과 올바른 대응법도 담은 소책자 및 달력형 교구로, 활용성 높은 실질적인 안내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달 내 통리반장·소상공인·교육 서비스업 종사자(방문교사 등) 등 교육대상별 맞춤형 ‘강의기획안내서’도 제작·보급할 예정이다. 교육을 희망하는 개인이나 단체는 예방교육 통합관리 홈페이지(shp.mogef.go.kr)나 전화(1661-6005)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20명 이상이 교육 일정 14일 전까지 신청하면 해당 지역 교육지원기관을 통해 별도의 비용 없이 폭력예방교육 강사가 진행하는 대상별 특화 교육을 받을 수 있다.

 

한국한부모연합, 정기총회 개최

한국한부모연합(대표 전영순)은 24일 오후 2시 서울 동작구 서울여성플라자 4층 시청각실에서 제9회 정기총회를 열었다. 이날 총회에선 정이윤 건국대 교수가 ‘한부모복지 시스템의 현재와 나아갈 길’을 주제로 강연에 나섰다. 이어 △2017 사업결산 보고 및 승인 △2018 사업예산 보고 및 승인 △전국 한부모 관련 단체 소개 △임원 선출 등을 진행했다.

 

서울시여성가족재단, 여성의 날 기념 토크쇼

서울시여성가족재단(대표 강경희)은 다음달 7일 오후 7시 서울 동작구 서울여성플라자 2층 성평등도서관 여기에서 ‘3.8 여성의날 기념 토크쇼’를 연다고 밝혔다. 행사 주제는 ‘이제는 끝, 변화를 위한 압력’이다. 우리사회에 만연한 성차별·폭력을 근절하고 새로운 세상을 맞이해야 한다는 의미가 담긴 셈이다. 한국이 성 불평등한 국가임은 통계자료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세계경제포럼(WEF)이 지난해 발표한 ‘성격차 보고서’에서 한국의 성격차지수(GGI)는 144개국 중 118위였다. 특히 성별 임금격차가 크게 나타나 경제활동 참여와 기회 면에서는 121위를 기록했다. 또한 여성 10명 중 9명은 데이트폭력 피해를 경험한 바 있으며(서울시 여성의 데이트폭력 피해 실태조사, 서울시여성가족재단, 2017), 지난해 한국여성민우회가 실시한 성차별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한국은 성평등 국가가 아니라고 생각한다’는 이는 응답자 1257명 중 1169명(93%)에 달했다. 이에 서울시여성가족재단 측은 “성평등이 당연한 서울을 위해 일상 속 성차별과 성폭력의 종식을 당당하게 요구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날 토크쇼는 1, 2부로 나뉜다. 각각 ‘이제는 끝(TimesUp)’ ‘변화를 위한 압력(PressforProgress)'을 주제로 한다. 이현재 서울시립대 도시인문학연구소 교수가 사회를 맡고, 패널로 김보람 감독, 김혜정 한국성폭력상담소 부소장, 류벼리 청년활동지원센터 매니저, 박원순 서울시장, 서승희 한국사이버성폭력대응센터 대표가 참석한다. 참가 희망자는 온라인 혹은 전화로 신청하면 된다. 더 자세한 사항은 서울시여성가족재단 홈페이지(www.seoulwomen.or.kr)에서 확인 가능하다. 문의 02-810-5072

 

한국여성재단 ‘재충전 프로그램’ 참가자 모집

한국여성재단(이사장 이혜경)은 여성공익단체 역량강화지원사업 ‘짧은 여행, 긴 호흡’에 참가할 팀을 다음달 19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오는 5월부터 11월까지 6개월간 진행된다. 재단 측은 “여성 활동가들이 일에서 잠시 벗어나 활동 비전을 되돌아보고, 활동 과정에서 쌓인 고민과 근심을 사유할 수 있는 시간을 지원할 것”이라고 전했다. 지원자격은 경력 1년 이상의 여성단체 상근활동가에게 주어진다. 그들은 직접 여행을 기획하고 진행할 예정이다. 지원분야는 2개 이상의 단체가 5인 이상 연대하는 ‘연대팀’과 동일단체의 3인 이상이 참여하는 ‘단일팀’으로 나뉜다. 다음달 19일까지 온라인 혹은 우편을 통해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한국여성재단 홈페이지(womenfund.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문의 070-5129-5445

 

여성인권진흥원, 2회 ‘이후 포럼’ 개최

한국여성인권진흥원(원장 변혜정)은 오는 27일 오후 4시 서울 중구 진흥원 대교육장에서 제2회 ‘이후 포럼’을 연다고 밝혔다. ‘이후 포럼’은 폭력, 인권, 젠더 등과 관련된 다양한 주체들의 목소리를 모아 여성폭력 사건 이후의 현안을 논의하고 대응전략을 모색하기 위해 매월 마지막 주에 열린다. 이번 포럼 주제는 ‘디지털 시대, 젠더폭력에 맞선 우리의 외침-“Me Too”를 향하여’다. 최근 전세계를 휩쓸고 있는 ‘미투(Metoo·나도 당했다)’ 캠페인과 피해자 지원 기관 및 변호사 등 전문가 발제, 디지털 시대와 젠더폭력에 대한 대응전략 및 지원방안 등을 논할 예정이다. 여성문화예술연합 소속 신희주 감독, 이미경 한국성폭력상담소 소장, 배복주 전국성폭력상담소협의회 상임대표, 법률사무소 유림의 이선경 변호사 등이 발제자로 나선다. 폭력, 인권, 젠더 이슈에 관심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더 자세한 사항은 진흥원 홈페이지(www.stop.or.kr)에서 확인하면 된다. 문의 02-735-7529

 

WISET ‘여성과기인 실태조사’ 입찰 실시

한국여성과학기술인지원센터(WISET·소장 한화진)는 ‘2017년도 여성과학기술인력 활용 실태조사’ 용역 입찰을 실시한다고 12일 밝혔다. 선정된 업체는 올해 10월 31일까지 약 5000여개의 기관을 조사해 자료처리, 통계 보고서 작성 등을 수행하면 된다. 제안서 등 입찰 서류는 한국여성과학기술인지원센터 정책제도팀(한국과학기술회관 신관 309호)으로 다음달 22일 오전 11시까지 보내면 된다. 국가종합전자조달시스템(G2B)으로 이뤄지는 가격 입찰서는 다음달 23일 오전 11시까지 보내면 된다. 서류 선정 결과는 다음달 26일, 평가에 포함된 제안서는 다음달 28일 발표될 예정이다. 구체적인 일정과 내용은 한국여성과학기술인지원센터 홈페이지(www.wiset.or.kr)에서 확인 가능하다. 문의 02-6411-1032

 

국제개발협력 ‘젠더실무 역량강화교육’ 실시

코이카와 민간의 협력조직인 개발협력연대(Development Alliance Korea·DAK)가 주최하고 DAK 젠더분과위원회가 주관하는 2018 전문교육프로그램 ‘젠더실무 역량강화 교육’이 열린다. DAK 젠더분과위는 “국제개발협력과 젠더 관련 실무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교육을 준비했다”며 “구체적 젠더이슈와 ODA 사업 연계를 통해 개발 이슈로서의 젠더를 이해하고 젠더실무에 대한 교육훈련을 통해 국제개발협력사업에 참여하는 현장 리더, 활동가들의 젠더실무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자리”라고 설명했다. 젠더분과위는 DAK의 분과위원회 중 하나로 대표기관은 아시아위민브릿지 두런두런이 맡고 있다. 강선미 하람성평등교육연구소장, 이명선 이화여대 아시아여성학센터 특임교수, 조효제 성공회대 사회학과 교수, 남청수 코이카 젠더전문관, 노지은 이화여대 아시아여성학센터 연구원, 최유진 한국여성정책연구원 연구위원, 김양희 젠더앤리더십 대표 등이 강사로 나선다. 각각 △젠더는 개발이슈다 1 △젠더는 개발이슈다 2: 개도국의 다양한 여성운동 사례 소개 △개발의 정치경제학 △한국 ODA의 젠더 사업 사례 △개발과 젠더 이슈 1: 재생산, 건강, 폭력 △개발과 젠더 이슈 2: 젠더와 도시화, 그리고 농촌과 도시의 여성들 △개발과 젠더 이슈 3: 젠더와 환경 등을 다룰 예정이다. 이어 워크숍에서는 ‘내가 만드는 젠더 통합적 국제개발협력사업’에 대해 얘기한다. 이명선 교수와 강선미 소장이 ‘국제개발에서 젠더실무: 젠더 분석과 성인지적 개발 기획’을 주제로 강연한다. 이후 ‘젠더 관점으로 만드는 사업 기획’ ‘젠더 관점으로 실천하는 사업 수행’ 등의 액션플랜을 구성한 뒤 발표 시간을 갖는다. 강의는 다음달 15일부터 4월 26일까지 매주 목요일 오후 7시 서울 영등포구 사회복지법인 윙에서 열린다. 워크숍은 4월 28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진행된다. 이번 교육 프로그램은 코이카 DAK 가입 국제개발협력 NGO, 여성단체 활동가, 교육에 관심 있는 일반인 등을 대상으로 한다. 다음달 12일까지 25명을 선착순 모집하며, 수강료는 6만원이다. 문의는 아시아위민브릿지 두런두런 사무국(02-739-6253, 070-4207-6253)으로 하면 된다.

 

서울불교대학원대학교, ‘마음공부와 명상’ 개강

서울불교대학원대학교(총장 황윤식) 부설 통합심리상담센터(센터장 박성현)는 다음달 2일 ‘마음공부와 명상’을 개강한다. 진행은 고미송 서울불교대학원대학교 교수가 맡았다. 고 교수는 명상을 처음 접하는 사람들에게 마음공부를 해야 하는 이유와 방법 등을 전달할 예정이다. 이외에도 △피해의식에서 책임의식으로 △세상을 보는 방법과 놓아버림 △집중명상과 관찰명상 △나에 대한 탐구 등을 설명한다. 서울대 불문학 학사, 이화여대 여성학 박사, 서불대 명상학 박사를 수료한 고 교수는 LG유플러스, LG디스플레이 명상 등을 지도했다. 2010 문화체육관광부 우수학술도서 선정, 2010 불교출판문화상 우수상을 받은 『그대가 보는 적은 그대 자신에 불과하다』 저자이기도 하다. ‘마음공부와 명상’은 통합심리센터(경기도 광명시 소재)에서 A반과 B반으로 나눠 총 8회 동안 진행된다. A반은 월요일 오후 2시부터 오후 4시 30분까지며 B반은 목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12시 30분까지다. 이밖에도 서울불교대학원대학교 부설 통합심리상담센터는 매주 월요일과 목요일 오후 7시부터 8시 10분까지 진행되는 ‘명상합시다!’ 일요일 오전 10시부터 오전 11시 20분까지 진행되는 ‘청소년 명상교실’ ‘명상 개인지도’(일시 협의) 등을 운영한다. 문의 02-2060-28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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