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원근-이이경, 새해 첫 인사 “따뜻하고 행복한 한 해 보내세요”
배우 이원근-이이경, 새해 첫 인사 “따뜻하고 행복한 한 해 보내세요”
  • 조승예 여성신문 기자
  • 승인 2018.02.16 10:13
  • 수정 2018-02-16 10:1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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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통해 새해인사 영상 공개

영화 ‘괴물들’ 내달 8일 개봉 

 

영화 ‘괴물들’의 주인공이자 충무로 대세 배우 이원근이 예비 관객들에게 새해인사를 전했다. ⓒ리틀빅픽처스
영화 ‘괴물들’의 주인공이자 충무로 대세 배우 이원근이 예비 관객들에게 새해인사를 전했다. ⓒ리틀빅픽처스

영화 ‘괴물들’의 주인공이자 충무로 대세 배우 이원근과 이이경이 예비 관객들에게 새해인사를 전했다.

이원근과 이이경은 지난 15일 메가박스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새해인사 영상을 공개했다. 두 배우는 자기소개와 함께 “2018년 무술년 황금 개띠의 해가 밝았다”면서 “많은 분들이 함께 사랑하고 더 많이 따뜻하고 행복한 한 해가 되길 바라겠다”고 말했다.

영화 팬들에게 새해인사를 전한 이원근과 이이경은 관객들에게 ‘괴물들’에 대한 관심의 당부도 잊지 않았다.

 

영화 ‘괴물들’의 주인공이자 충무로 대세 배우 이이경이 예비 관객들에게 새해인사를 전했다. ⓒ리틀빅픽처스
영화 ‘괴물들’의 주인공이자 충무로 대세 배우 이이경이 예비 관객들에게 새해인사를 전했다. ⓒ리틀빅픽처스

영화 ‘괴물들’은 살아남기 위해 무슨 짓이든 해야 하는 소년과 원하는 건 어떻게든 가져야 하는 소년, 그리고 그 두 소년 사이에 있는 천진난만한 소녀를 중심으로 가장 찬란하게 빛나는 10대들의 권력과 폭력의 비극을 그린 청춘느와르다.

살아남기 위해 괴물이 될 수밖에 없는 소년 ‘재영’ 역을 맡은 이원근은 부드러운 미소 속에 감춰진 복잡한 내면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내어 기대를 모은다. 또한 ‘재영’을 집요하게 괴롭히는 ‘양훈’ 역을 맡은 이이경은 가해자의 날 것 그대로의 감정을 생생하게 옮겨내며 필모그래피 사상 가장 강렬하면서도 입체적인 캐릭터를 탄생시킨다.

설날에 기분 좋은 새해인사를 전한 이원근, 이이경의 ‘괴물들’은 오는 3월8일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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