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성폭력 고발’ 이후 ‘2차 가해’ 고통받는 피해자들
[카드뉴스] ‘성폭력 고발’ 이후 ‘2차 가해’ 고통받는 피해자들
  • 진주원 여성신문 기자
  • 승인 2018.02.12 22:54
  • 수정 2018-02-12 23:0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성폭력 피해를 고발하는 미투운동(Me too)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이는 일상화된 성폭력에 대한 조직과 사회의 경각심을 이끌어내는데 기여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성폭력 피해 사실이 공개되면서 동반되는 2차 피해는 별로 알려져 있지 않습니다. 조직원들이 따돌리거나 회사가 징계 등 인사상 불이익을 가하기도 합니다. 뿐만 아니라 ‘사실 적시 명예훼손죄’로 고소를 당하기도 합니다. 피해를 말하기 위해서는 2차 피해의 예방도 함께 이뤄져야 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 서대문구 충정로 50 (3가 222번지) 골든브릿지빌딩 1층, 9층
  • 대표전화 : 02-318-93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준철
  • 제호 : (주)여성신문사
  • 사업자등록번호 : 214-81-03304
  • 대표이사 : 김효선
  • 발행·편집인 : 김효선
  • 여성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18 여성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admin@womennews.co.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