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미투”…겹겹의 용기가 세상을 바꾸다
[카드뉴스] “미투”…겹겹의 용기가 세상을 바꾸다
  • 강푸름 기자·한예나 인턴기자
  • 승인 2018.02.12 11:46
  • 수정 2018-02-13 16:1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퀴어출판사 ‘움직씨’의 공동대표이자 작가인 노유다씨의 칼럼 ‘침묵을 깬 자들과 움직이는 세계’를 토대로 작성한 카드뉴스입니다. 성폭력 피해생존자이자 오픈리 레즈비언인 노 작가는 말합니다. “침묵을 깬 자들의 외침은 끝나지 않았다. 흑인 여성 생존자들이 싹 틔운 ‘미투’ 정신이 국내에서도 더 다양한 목소리를 촉발하길 기대한다. 그리하여 말하기와 쓰기를 주저하고 있는 수천수만 생존자들의 지표와 영감이 되기를. (…) 우리는 함께 더 깊어지고 강해질 것이다.” 

 

 

 

 

 

 

 

 

 

 

▶[세상읽기] 침묵을 깬 자들과 움직이는 세계

http://www.womennews.co.kr/news/129396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 서대문구 충정로 50 (3가 222번지) 골든브릿지빌딩 1층, 9층
  • 대표전화 : 02-318-93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준철
  • 제호 : (주)여성신문사
  • 사업자등록번호 : 214-81-03304
  • 대표이사 : 김효선
  • 발행·편집인 : 김효선
  • 여성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18 여성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admin@womennews.co.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