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정당 우리미래 ‘미래당’ 사용 확정 “국민의당 사과하라”
청년정당 우리미래 ‘미래당’ 사용 확정 “국민의당 사과하라”
  • 이정실 여성신문 사진기자
  • 승인 2018.02.07 16:34
  • 수정 2018-02-07 16:3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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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정당 우리미래 당원들이 7일 서울 여의도 국회 정론관에서 통합신당 당명 ‘미래당’관련 성명서를 발표하고 있다.

우리미래 당원들은 국민의당 이행자 대변인의 ‘민주평화당원의 사주를 받아 우리미래가 움직였다’는 구두논평에 대한 공식사과를 요청했다. 또한 이날 중앙선거관리위원회로부터 ‘청년정당 우리미래’의 ‘미래당’ 약칭 사용이 가능하다는 통보를 받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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