린덴바움오케스트라, ‘평창 동계올림픽 성화봉송 축하행사’
린덴바움오케스트라, ‘평창 동계올림픽 성화봉송 축하행사’
  • 이유진 여성신문 기자
  • 승인 2018.01.17 17:20
  • 수정 2018-01-17 17:2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린덴바움페스티벌오케스트라는 지난 16일 서울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평창 동계올림픽 성화봉송 축하행사’를 진행했다. ⓒ유튜브 캡처
린덴바움페스티벌오케스트라는 지난 16일 서울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평창 동계올림픽 성화봉송 축하행사’를 진행했다. ⓒ유튜브 캡처

린덴바움페스티벌오케스트라(감독 원형준·이하 린덴바움)는 지난 16일 서울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평창 동계올림픽 성화봉송 축하행사’를 가졌다고 17일 밝혔다.

이날 축하연주는 비 내리는 날씨에도 불구하고 진행됐다. 린덴바움오케스트라 20명의 학생들과 20명의 수석들이 함께 했다.  

린덴바움은 2009년부터 남북 오케스트라 연주를 위해 독립문, DMZ, 판문점, 유엔, 올림픽 박물관등에서 염원의 연주를 해왔다. 

원형준 린덴바움 감독은 “남북이 함께 연주할 수 있는 ‘아리랑 환타지’ ‘린덴바움 페스티벌 오케스트라’ 평창올림픽 성화봉송 연주”라며 “그동안의 노력이 이어질 수 있도록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기사가 마음에 드셨나요?

여성신문은 1988년 창간 이후 여성 인권 신장과 성평등 실현을 위해 노력해 온 국내 최초, 세계 유일의 여성 이슈 주간 정론지 입니다.
여성신문은 여성들의 더 나은 삶을 위해 여성의 '안전, 사회적 지위, 현명한 소비, 건강한 가족'의 영역에서 희망 콘텐츠를 발굴, 전파하고 있습니다.
저희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좋은 기사 후원하기를 해주세요.
여러분의 후원은 여성신문이 앞으로도 이 땅의 여성을 위해 활동 할 수 있도록 합니다.

여성신문 좋은 기사 후원하기


※ 소중한 후원금은 더 좋은 기사를 만드는데 쓰겠습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