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포토] 검은 시위 ‘낙태죄 폐지’ 더 이상 미룰 수 없다
[현장포토] 검은 시위 ‘낙태죄 폐지’ 더 이상 미룰 수 없다
  • 이정실 여성신문 사진기자
  • 승인 2017.12.02 23:08
  • 수정 2017-12-03 16:0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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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태죄 폐지를 위해 결성된 연대체‘ 모두를 위한 낙태죄 폐지 공동행동’이 2일 서울 광화문 세종로 공원 앞에서 낙태죄 폐지를 위한 2017 검은 시위 ‘그러니까 낙태죄 폐지’를 열었다. 시위 참가자들은 “낙태죄를 폐지하라”, “낙태가 죄라면 범인은 국가다” 등의 구호를 외치며 청와대 앞 청운동 동사무소까지 행진 후 그곳에서 간단한 집회를 열고 다시 세종로 공원으로 돌아와 마무리 집회를 가졌다.

 

2일 세종로 공원 앞에서 낙태죄 폐지를 위한 2017 검은 시위가 열려 참가자들이 구호를 외치고 있다.
2일 세종로 공원 앞에서 낙태죄 폐지를 위한 2017 검은 시위가 열려 참가자들이 구호를 외치고 있다.

 

검은 시위 참가자들이 피켓을 들고 자유발언을 듣고 있다.
'검은 시위' 참가자들이 피켓을 들고 자유발언을 듣고 있다.

 

검은 시위 참가자들이 청와대 방향으로 행진하고 있다.
'검은 시위' 참가자들이 청와대 방향으로 행진하고 있다.

 

검은 시위 참가자들이 청와대로 향하고 있다.
'검은 시위' 참가자들이 청와대로 향하고 있다.

 

검은 시위 참가자들이 직접 만든 피켓을 들고 행진하고 있다.
'검은 시위' 참가자들이 직접 만든 피켓을 들고 행진하고 있다.

 

청와대 앞 청운동 동사무소 인근에서 검은 시위 참가자들이 집회를 열고 있다.
청와대 앞 청운동 동사무소 인근에서 '검은 시위' 참가자들이 집회를 열고 있다.

 

세종로 공원 앞에서 열린 검은 시위에서 직접 만든 손 피켓을 들고 있는 참가자
세종로 공원 앞에서 열린 '검은 시위'에서 직접 만든 손 피켓을 들고 있는 참가자

 

시위 참가자들이 자유발언을 듣고 있다.
시위 참가자들이 자유발언을 듣고 있다.

 

청와대 행진을 마친 시위 참가자들이 세종로 공원 앞에서 마무리 집회를 열고 있다.
청와대 행진을 마친 시위 참가자들이 세종로 공원 앞에서 마무리 집회를 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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