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회 여성소비자가 뽑은 좋은기업대상] 공학계열 특성화 앞장…국내 최대 사이버대학
[20회 여성소비자가 뽑은 좋은기업대상] 공학계열 특성화 앞장…국내 최대 사이버대학
  • 이유진 여성신문 기자
  • 승인 2017.11.17 19:28
  • 수정 2017-11-24 09:1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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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회 수상 사이버대학 부문 한양사이버대학교

 

한양사이버대학교 전경 ⓒ한양사이버대학교
한양사이버대학교 전경 ⓒ한양사이버대학교

‘여성소비자가 뽑은 좋은기업대상’ 사이버대학 부문 6년 연속 1위로 선정된 한양사이버대학교(부총장 류태수)는 2017년 현재 학부과정 28개 학과에 재적학생 1만6967명으로 국내 사이버대학 중 가장 큰 규모를 자랑한다. 석사 과정 5개 대학원, 12개 전공에 재적학생 814명으로 국내 최대 규모의 사이버대학원으로 성장했다. 학부 졸업생들의 10% 이상이 국내외 유명 대학원에 진학하는 등 교육 과정의 질적 우수성도 인정받고 있다.  

한양사이버대는 교육부의 원격대학평가에서 종합 최우수대학으로 선정됐으며 2015년에는 교육부와 한국교육학술정보원이 주관하고 전체 21개 사이버대학이 참가한 교수학습 우수사례 공모전에서 한양사이버대의 ‘지능형 온라인 시험‧평가시스템 구축 및 운영 사례’가 최우수상을 받았다. 또한 2017년 대학정보공시 기준으로 사이버대학 중 가장 많은 장학금인 171.9억원을 재학생에게 지급해 누구나 학비 부담 없이 고등교육의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최근에는 공학계열 특성화에 앞장서고 있다. 특히 ‘공학교육’과 ‘융합’에 눈을 돌렸다. 2016학년도에 사이버대학 최초로 기계 제어와 자동차IT공학의 융합 학과인 기계자동차공학부를 개설했다. 2017학년도에는 건축공학과 도시공학의 융합 학과인 ‘디지털건축도시공학과’를 사이버대학 신설했다.

대기업, 공공기관 등 총 652개 기관과의 MOU를 통해 산학협력에도 힘쓰고 있다. 학교측에 따르면 한양사이버대는 취업을 나간 상태에서 언제든지 학업을 병행할 수 있기 때문에 일-학습병행에 가장 효과적인 교육모델로 꼽힌다. 이에 산업체 경력을 가진 교원을 늘리고 실습을 강화해 실무에 강한 인재 양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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