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계 소식] 한국여성단체협의회 ‘제52회 전국여성대회’ 外
[여성계 소식] 한국여성단체협의회 ‘제52회 전국여성대회’ 外
  • 강푸름 여성신문 기자
  • 승인 2017.10.18 08:54
  • 수정 2017-10-21 08:5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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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여성단체협의회 ‘제52회 전국여성대회’

한국여성단체협의회(회장 최금숙)는 다음달 2일 오후 2시 서울 강남구 코엑스 3층 오디토리움에서 ‘정의롭고 차별 없는 사회, 여성이 주도한다’를 주제로 제52회 전국여성대회를 연다. 최금숙 한국여성단체협의회 대표는 “여성의 대표성, 남녀임금격차, 여성에 대한 폭력 등 여성이 사회에서 겪는 모든 종류의 차별을 해소해 양성평등을 실현할 수 있도록 여성의 주도적 역할이 재정립되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날 1부 기념식에서는 결의문 채택 및 퍼포먼스를, 2부에서는 시상식 등을 진행한다.  

 

한국여성건축가협회 심포지엄

한국여성건축가협회(회장 박영순)는 20일 오후 서울 강남구 도곡동 힐스테이트 갤러리 1층 힐스테이트홀에서 심포지엄을 열었다. 협회는 공동주택 단지 내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여성친화적인 어린이집 디자인지침을 개발하기 위해 ‘여성과 어린이가 행복한 공동주택 어린이집을 위한 기업연계 프로젝트’를 주제로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김수진 LH수도권주택센터 차장, 홍선희 한국여성건축가협회 보육시설분과 부위원장, 전미나 대우건설 주택건축설계팀 과장, 정혜리 GS건설 건축설계팀 과장 발제에 나섰다. 각각 △LH 장기공공임대단지 어린이집 건설현황 및 육아지원서비스 추진방향 △공동주택 단지 내 어린이집 사례를 통해 살펴본 시설현황 △푸르지오단지 내 어린이집 건축환경 디자인지침과 사례 △자이단지 내 어린이집 건축환경 디자인지침과 사례 등을 주제로 발표했다.

 

인천여성가족재단 저출산대책 토론회

인천여성가족재단(대표이사 홍희경)은 오는 25일 오후 3시 인천 부평구 인천여성가족재단 소강당에서 ‘인천시 저출산 대책 토론회’를 연다. ‘저출산 정책에 양성평등을 입히다’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토론회에서는 토론에 앞서 박병만 인천시의회 의원(저출산 해결방안 연구회 공동부대표)과 김명자 인천시 여성가족국장이 축사에 나선다. 이어 박영애 인천시의회 의원(저출산 해결방안 연구회 공동대표)가 저출산연구회 추진경과를 발표한다. 이날 홍승아 한국여성정책연구원 가족평등사회연구실장은 ‘성평등 관점에서 본 저출산 대응전략’을 주제로 발제한다. 이어 토론이 진행된다. 최숙희 한양사이버대 시니어비즈니스학과 교수가 좌장을 맡고, 신윤정 한국보건사회연구원 저출산고령화대책기획단 연구위원, 김순희 한국노동조합총연맹 여성본부 본부장, 양정선 경기도가족여성연구원 가족행복정책부장, 문은영 인천여성가족재단 정책연구실장이 패널로 나선다.  

 

한국걸스카우트연맹은 지난 13일 한국걸스카우트연맹 창립71주년기념 지도자전국대회 기념식에서 국립중앙의료원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한국걸스카우트연맹 제공
한국걸스카우트연맹은 지난 13일 한국걸스카우트연맹 창립71주년기념 지도자전국대회 기념식에서 국립중앙의료원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한국걸스카우트연맹 제공

한국걸스카우트연맹-국립중앙의료원 업무협약 체결

한국걸스카우트연맹(총재 김경옥)은 지난 13일 한국걸스카우트연맹 창립71주년기념 지도자전국대회 기념식에서 국립중앙의료원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소녀 등 젊은 여성의 건강증진 활동과 청소년 복지증진 향상 등을 위해 진행됐다. 주요내용은 △청소년 건강검진·건강증진 프로그램 추진 △청소년·청소년지도자 대상 성인지 교육 및 건강교육 지원 △해외자원봉사활동 영리더 대상 건강교육 △걸스카우트 임직원 및 가족 건강검진서비스 지원 △문화예술·자원봉사 등 청소년 복지증진을 위한 공동 관심분야 상호협력 등이다. 김경옥 한국걸스카우트연맹 총재는 “미래사회에 중요하게 다뤄질 건강관련 이슈에 대해 여성들의 입장을 유지하며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국립중앙의료원과 성공적인 협업을 이룰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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