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루이비통·구찌 ‘마른 모델’ 퇴출…한국 패션업계는?
[카드뉴스] 루이비통·구찌 ‘마른 모델’ 퇴출…한국 패션업계는?
  • 이유진 여성신문 기자
  • 승인 2017.09.21 18:41
  • 수정 2017-09-26 20:3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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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의 고장 프랑스, 이탈리아, 스페인 등 유럽에서는 마른 모델 금지가 확산되고 있습니다. 세계 최대 명품기업 최근 루이비통모엣헤네시(LVMH)와 케링그룹은 자사 패션쇼에 44·XS 사이즈 미만 모델을 세우지 않기로 했습니다. 이 규제로 루이비통, 구찌 등 최소 34개 브랜드가 영향을 받습니다.  우리나라는 어떨까요. 관련 규제 자체가 없습니다. 언제쯤 우리나라 런웨이에서도 다양한 체형의 모델을 볼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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