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최초의 여성인권 선언문 ‘여권통문’ 119주년
우리나라 최초의 여성인권 선언문 ‘여권통문’ 119주년
  • 이정실 여성신문 사진기자
  • 승인 2017.09.01 16:03
  • 수정 2017-09-06 13:4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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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최초의 여성인권 선언문 ‘여권통문’ 119주년 기념식이 1일 서울 여의도 국회도서관 소회의실에서 열렸다.

이날 기념식에는 정현백 여성가족부 장관, 남인순 국회 여성가족위원장, 권미혁, 송희경, 신용현, 정병국, 추혜선 의원, 이배용 (사)역사·여성·미래 이사장, 안명옥 여성사박물관건립추진협의회 위원장과 덕성여중, 이수중학교, 삼각산 고등학교, 효문고등학교 학생들이 참석했다.

‘여권통문’은 1898년 9월 1일 한양의 북촌에서 400여 명의 여성들이 모여 직업권, 참정권, 교육권을 요구한 우리나라 최초의 여성인권 선언문이다.

 

1일 국회도서관에서 여권통문 119주년 기념식이 열렸다.
1일 국회도서관에서 '여권통문' 119주년 기념식이 열렸다.

 

참석자들이 여권통문을 낭독하고 있다.
참석자들이 '여권통문'을 낭독하고 있다.

 

라운드 테이블·자유발언대가 진행되고 있다.
라운드 테이블·자유발언대가 진행되고 있다.

 

참석자들이 여권통문을 들고 퍼포먼스를 진행하고 있다.
참석자들이 '여권통문'을 들고 퍼포먼스를 진행하고 있다.

 

기념식의 마지막 순서로 참석자들이 여권통문을 들고 구호를 외치고 있다.
기념식의 마지막 순서로 참석자들이 '여권통문'을 들고 구호를 외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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