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여성안심서비스’ 이용하고 인증샷 올리면 선물 드려요”
서울시 “‘여성안심서비스’ 이용하고 인증샷 올리면 선물 드려요”
  • 강푸름 여성신문 기자
  • 승인 2017.08.23 13:49
  • 수정 2017-08-23 14:0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서울시, 여성안심서비스 정책 활성화 위해 

헬스앤뷰티 스토어 ‘롭스’와 손잡고 SNS 이벤트

 

서울시는 여성안심귀가스카우트, 여성안심택배, 여성안심지킴이집 등 여성안심서비스 정책 활성화를 위해 헬스앤뷰티 스토어 롭스(LOHB’s)와 함께 ‘걱정말아요 그대’ 이벤트를 실시한다. 사진은 한 여성이 서울 종로구 숭인1동 주민센터에 설치된 ‘여성안심택배보관함’을 사용하는 모습. ⓒ뉴시스·여성신문
서울시는 여성안심귀가스카우트, 여성안심택배, 여성안심지킴이집 등 여성안심서비스 정책 활성화를 위해 헬스앤뷰티 스토어 롭스(LOHB’s)와 함께 ‘걱정말아요 그대’ 이벤트를 실시한다. 사진은 한 여성이 서울 종로구 숭인1동 주민센터에 설치된 ‘여성안심택배보관함’을 사용하는 모습. ⓒ뉴시스·여성신문

서울시와 헬스앤뷰티 스토어 롭스가 ‘서울시 여성안심서비스’ 관련 공동 캠페인을 벌인다.

서울시는 여성안심귀가스카우트, 여성안심택배, 여성안심지킴이집 등 여성안심서비스 정책 활성화를 위해 헬스앤뷰티 스토어 롭스(LOHB’s)와 함께 ‘걱정말아요 그대’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23일 밝혔다.

서울시와 롭스는 23일부터 약 2주간 시와 롭스의 공식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 등을 통해 시민이 참여하는 여성안심서비스 인증샷 공모전 이벤트를 추진한다.

서울시 여성안심서비스인 여성안심귀가서비스, 여성안심택배, 여성안심지킴이집 등을 이용한 뒤 이를 인증할 수 있는 사진이나 영상을 찍어 서울시나 롭스 SNS에 올리면 된다.

페이스북에서는 이벤트 포스팅 게시글에 댓글로 참여할 수 있다. 인스타그램에서는 ‘#걱정말아요_그대’, ‘#서울시×롭스’ 해시태그와 함께 사진을 게시하면 된다.

시는 이벤트를 통해 총 130명의 우수작품을 선발해 호루라기 등 호신용품과 화장품이 든 롭스뷰티안심박스와 롭스몰 쇼핑 쿠폰 등을 상품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시는 “이벤트 기간 동안 서울지역의 40여개 롭스 매장에서 서울시 여성안심서비스 관련 정보를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여성안심귀가스카우트 이용안내, 여성택배 이용안내 등을 리플릿 형태로 제공할 예정이다. 더 자세한 내용은 서울시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유연식 서울시 시민소통기획관은 “민간기업과 공동이벤트를 추진함으로써 서울시 서비스를 시민들에게 더 쉽게 전달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며 “서울시는 소셜미디어 채널을 통해 서울시민에게 필요한 생활정책을 더 효율적으로 알리고 소통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기사가 마음에 드셨나요?

여성신문은 1988년 창간 이후 여성 인권 신장과 성평등 실현을 위해 노력해 온 국내 최초, 세계 유일의 여성 이슈 주간 정론지 입니다.
여성신문은 여성들의 더 나은 삶을 위해 여성인 '안전, 사회적 지위, 현명한 소비, 건강한 가족'의 영역에서 희망 콘텐츠를 발굴, 전파하고 있습니다.
저희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좋은 기사 후원하기를 해주세요.
여러분의 후원은 여성신문이 앞으로도 이 땅의 여성을 위해 활동 할 수 있도록 합니다.

여성신문 좋은 기사 후원하기


※ 소중한 후원금은 더 좋은 기사를 만드는데 쓰겠습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 서대문구 충정로 50 (3가 222번지) 골든브릿지빌딩 1층, 9층
  • 대표전화 : 02-318-93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준철
  • 제호 : (주)여성신문사
  • 사업자등록번호 : 214-81-03304
  • 대표이사 : 김효선
  • 발행·편집인 : 김효선
  • 여성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19 여성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admin@womennews.co.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