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겨 기대주’ 임은수, 아시안 트로피 주니어 은메달…김예림은 3위
‘피겨 기대주’ 임은수, 아시안 트로피 주니어 은메달…김예림은 3위
  • 강푸름 여성신문 기자
  • 승인 2017.08.05 22:04
  • 수정 2017-08-05 22:0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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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피겨스케이팅 여자 주니어 싱글 간판 임은수가 2017 아시안 오픈 피겨스케이팅 트로피 대회 여자 싱글 주니어에서 은메달을 거머쥐었다. 사진은 지난달 28일 오후 서울 양천구 목동 아이스링크에서 열린 ‘KB금융 피겨스케이팅 코리아 챌린지 겸 2017-2018 국제빙상연맹(ISU) 주니어그랑프리 시리즈 파견선수 선발전’에서 연기를 펼치고 있는 임은수. ⓒ뉴시스·여성신문
한국 피겨스케이팅 여자 주니어 싱글 간판 임은수가 2017 아시안 오픈 피겨스케이팅 트로피 대회 여자 싱글 주니어에서 은메달을 거머쥐었다. 사진은 지난달 28일 오후 서울 양천구 목동 아이스링크에서 열린 ‘KB금융 피겨스케이팅 코리아 챌린지 겸 2017-2018 국제빙상연맹(ISU) 주니어그랑프리 시리즈 파견선수 선발전’에서 연기를 펼치고 있는 임은수. ⓒ뉴시스·여성신문

한국 피겨스케이팅 여자 주니어 싱글 간판 임은수(14·한강중)가 2017 아시안 오픈 피겨스케이팅 트로피 대회(이상 아시안 트로피) 여자 싱글 주니어에서 은메달을 거머쥐었다.

임은수는 5일 홍콩 메가 아이스링크에서 열린 아시아 트로피 여자 싱글 주니어 프리스케이팅에서 기술점수(TES) 64.82점, 예술점수(PCS) 54.00점을 받아 총점 118.82점을 기록했다.

임은수는 전날 받은 쇼트프로그램 점수 58.43점을 합해 177.25점으로 일본의 키히라 리카(183.06점)에 이어 2위를 달성했다.

쇼트프로그램에서 2위에 올랐던 김예림(14·도장중)은 프리스케이팅에서 116.38점을 받아 총점 176.05점으로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임은수믐 이번 대회서 Grand Guignol(그랑기뇰)-Oblivion(오블리비온) 편곡 음악에 맞춰 프리스케이팅 프로그램을 선보였다. 이번 대회는 B급 국제대회로, 임은수와 김예림은 주니어그랑프리 대회 점검차 출전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국 피겨스케이팅 여자 주니어 차세대 유망주 김예림이 2017 아시안 오픈 피겨스케이팅 트로피 대회 여자 싱글 주니어에서 동메달을 거머쥐었다. 사진은 지난달 28일 오후 서울 양천구 목동 아이스링크에서 열린 ‘KB금융 피겨스케이팅 코리아 챌린지 겸 2017-2018 국제빙상연맹(ISU) 주니어그랑프리 시리즈 파견선수 선발전’에서 연기를 펼치고 있는 김예림. ⓒ뉴시스·여성신문
한국 피겨스케이팅 여자 주니어 차세대 유망주 김예림이 2017 아시안 오픈 피겨스케이팅 트로피 대회 여자 싱글 주니어에서 동메달을 거머쥐었다. 사진은 지난달 28일 오후 서울 양천구 목동 아이스링크에서 열린 ‘KB금융 피겨스케이팅 코리아 챌린지 겸 2017-2018 국제빙상연맹(ISU) 주니어그랑프리 시리즈 파견선수 선발전’에서 연기를 펼치고 있는 김예림. ⓒ뉴시스·여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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