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OP_연예계 내 성폭력’
‘#STOP_연예계 내 성폭력’
  • 이정실 여성신문 사진기자
  • 승인 2017.04.19 15:49
  • 수정 2017-04-19 15:5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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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 내 성평등을 위한 연속토론회 1부 ‘#STOP_연예계 내 성폭력’이 19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려 영화 ‘나를 잊지말아요’의 이윤정 감독이 토론자로 참석해 발언하고 있다.

연예계 관행처럼 굳어진 여성 연예인들에 대한 성폭력 실태를 살펴보고 개선하기 위해 마련된 이날 토론회는 진선미‧ 도종환 더불어민주당 의원, 국회시민정치포럼, 한국여성민우회 미디어운동본부, 한국PD연합회, 한국법조인협회, 전국성폭력상담소가 공동주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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