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찬호 세강병원 대장항문외과장 ‘히포시’ 참여 “양성평등 지지”
김찬호 세강병원 대장항문외과장 ‘히포시’ 참여 “양성평등 지지”
  • 대구=권은주 기자 ejskwon@womennews.co.kr
  • 승인 2017.04.02 10:33
  • 수정 2017-04-06 18:4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서울의대 동문 김찬호 세강병원 대장항문외과장이 최근 여성신문 ‘히포시(HeForShe)’ 캠페인에 서명하고 인증샷을 남겼다. 김 과장은 “천지인(天地人)”이라는 메시지를 남겼다. 

‘히포시’ 캠페인은 불평등은 인권의 문제이며 전 세계 많은 여성이 겪고 있는 불평등의 해소를 위해 10억 명의 남성들이 지지자로 나서줄 것을 호소하는 유엔여성(UN Women)의 글로벌 캠페인이다. 한국에서는 여성신문이 유엔여성과 함께 히포시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 서대문구 충정로 50 (3가 222번지) 골든브릿지빌딩 1층, 9층
  • 대표전화 : 02-318-93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준철
  • 제호 : (주)여성신문사
  • 사업자등록번호 : 214-81-03304
  • 대표이사 : 김효선
  • 발행·편집인 : 김효선
  • 여성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19 여성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admin@womennews.co.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