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시민기자 박백광씨 “제가 왜 히포시 선언 했냐고요”
춘천시민기자 박백광씨 “제가 왜 히포시 선언 했냐고요”
  • 춘천=임혜순 기자
  • 승인 2017.03.27 18:44
  • 수정 2017-04-03 09:2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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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춘천시 명동에서 지난 8일 진행된 3·8세계여성의 날 기념 캠페인에서 
춘천시민기자 박백광씨가 ‘히포시(HeForShe)’ 선언 후 인증샷을 찍고 있다. ⓒ여성신문 춘천지사
강원도 춘천시 명동에서 지난 8일 진행된 3·8세계여성의 날 기념 캠페인에서 춘천시민기자 박백광씨가 ‘히포시(HeForShe)’ 선언 후 인증샷을 찍고 있다. ⓒ여성신문 춘천지사

3·8세계여성의날 기념 캠페인이 진행된 지난 8일 강원도 춘천시 명동에서 히포시 선언의 주인공을 만났다.

직업군인 출신으로 전국 각지에서 근무하다 전역 후 춘천에 정착해 다양한 활동을 벌이고 있는 박백광씨가 그 주인공이다. 박씨는 춘천시민언론협동조합이 만드는 신문 ‘춘천사람들’ 시민기자로 맹활약 중이며, 춘천여성민우회 회원이기도 하다.

박씨는 “춘천여성민우회가 마련한 여성주의 인문학 모임도 함께 하고 있다”며 “‘성평등은 모두의 진보’라는 히포시 캠페인을 지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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